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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 이내로 특이점이 올지 말지도 이제는 부정적인 입장이 더 강해졌다

최근래 소식인 뉴럴링크, 휴먼 브레인 프로젝트, 양자컴퓨터, 로봇, 구글의 딥마인드, 나노봇의 현실 등등...


이 모든것들을 다년간 추적해보고 나름 공부를 해보고 느낀 나의 결론은

"어느 연구나 기초공학이 부족하다" "기업들의 목적을 모르겠다" "1을 건너 띄고 10을 바라보는 느낌" "과장을 위한 과장" 등이었다.


게다가 심지어 더욱더 멀어진 느낌이었다는 것이다..

오늘로써 기술적 특이점에 관련한 모든 희망 사항을 여기에 내려두고 떠나려고 한다


물론 나의 생각이 틀릴수 있고 그렇다면 정말 좋은 일일것이다

기술적 돌파구는 언제든 나올수 있는것이기에 말이다


그리고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