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나노까지 단번에 줄일 수 있다는건 엄청난 일이다.
20년이란 시간을 벌었으니까. 하지만 이 보다 더 큰 문제는 이제 원자 레벨에서 소형화는 이 기술이 마지막이라는 말이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 성과는 반도체 산업의 초집적화 시대를 여는 기초가 될 것이다”라며, “0.5나노는 원자 간 최소 거리이므로, 사실상 인류가 한계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최고 집약 공정이다”라고 힘주어 이야기했다.
TSMC 에서는 최대 수소원자 크기 수준인 0.1 나노 까지 소형화가 가능하다고 주장
TSMC의 R & D 및 연구 개발 책임자인 황 한센 (Huang Hansen)은 무어의 법칙이 계속 존재할 것이라는 견해를 다시 한 번 밝혔으며, 트랜지스터 밀도가 높을수록 비용 효율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점은 논리 칩일뿐만 아니라 메모리 및 플래시 메모리 칩도 무어의 법칙 (Moore 's Law)의 적용을 받습니다.
황 한센 (Huang Hansen)은 올해 8월 핫 칩스 (Hotchips) 컨퍼런스에서도 비슷한 견해를 보였으며, 탄소 나노 튜브는 반도체 공정을 1.2nm로 발전시켜서 수소 원자 크기에 해당하는 0.1nm 규모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탄소 나노 튜브를 이용한 반도체 공정을 계속해서 발전시킨다면 결국 원자 중에 가장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수소 원자 크기에 해당하는 0.1 나노까지 트렌지스터를 소형화 시킬 수 있다고 한다.
뭐가 됬든간에 소형화 집적기술의 마지노선은 0.1 나노미터이며
이 이상 컴퓨터 성능을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아원자를 이용한 정보 처리 및 저장 기술이 필요하다.
아원자 입자(亞元子 粒子, subatomic particle)는 중성자, 양성자, 전자처럼 원자보다 작은 입자를 의미한다. 중성미자, 반전자, 반양성자, 반중성자, 뮤온, 보손도 아원자 입자임이 나중에 밝혀졌다.[1] 우주를 구성하는 17가지 입자 상태, 그 중에는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바가 없는 힉스 입자도 포함되어있다.
이제는 원자를 넘어서 원자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을 다뤄야한다는 셈이다.
아니면 신소재, 컴퓨터 작동 메커니즘 등을 바꾸는 등의 새로운 차세대 방식이 필요하다.
아무튼 퀀텀 점프를 했다는 희소식도 좋지만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앞으로의 발전은 난관이다
양자 노이즈 없는 완벽한 양자컴퓨터를 만들기 위한 기본 입자 마요라나도 힉스 입자처럼 정확히 증명된 바가 없어서 그렇지 위 17가지 안에 속해있다.
마요라나 페르미온(Majorana fermion) 또는 마요라나 입자(Majorana particle)는 반입자가 자기 자신인 페르미온이다. 1937년에 에토레 마요라나가 마요라나 스피너를 제시해 기술하였으나 발견되지 않았다. 표준 모형 입자 중에는 중성미자가 마요라나 페르미온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았다. 초대칭 모형의 뉴트랄리노는 마요라나 페르미온이다. 초전도체에서는 준입자인 마요라나 페르미온이 존재할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70918109500053
근대 밝견했다는 소식도 있고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저희가 발견한 '마요라나' 입자는 양자 컴퓨터에서 비트와 같이 메모리의 기본 단위처럼 활용 가능한데요. 기초과학에서 발견된 트랜지스터의 물리적 개념이 현재의 컴퓨터로 이어지기까지 반세기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저희가 발견한 마요라나 입자는 양자컴퓨터 응용을 위한 매우 기초적인 수준이나, 과학의 발전속도로 볼 때 궁극적인 양자 컴퓨터의 실현은 이전보다 더 빠를 것입니다. 아울러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등의 글로벌 IT 기업들이 직접 연구에 참여하고 있어, 훨씬 실용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마요라나 입자를 큐비트로 사용하면 항상 일정하게 영구적으로 유지시키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현재는 진공 초저온 냉각 장치 와 이온트랩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양자 컴퓨터 기본 단위로 응용하면 기존 양자컴퓨터의 가장 큰 난제인 온도, 노이즈 등 외부 자극에 따른 시스템 오류를 해결할 수 있어 한층 발전된 양자 컴퓨터를 개발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제 이러한 원자 이하의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까지 건드려야 막힘없이 발전할 수 있는 정도까지 와버렸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제 인류는 원자 단위에서 놀고있구먼 ㅎㅎ
엔트맨 뚝딱
하.... 미래엔 원자보다 더 작은걸로 반도체 만들겠지? 부럽다... 100년만 늦게 태어났었으면 하.....
먼 미래도 아니고 샘숭전자의 기술이 당장 현 시장에 적용될 수 있으면 10년 뒤에는, ㄹㅇ로 아원자를 다루는 기술이나, 다른 혁신적인 메커니즘, 신소재 등을 갈아 넣어서 컴퓨터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야하게 생겼음 ㅇㅇ, 아무리 늦어도 20년까지 대책을 찾아야겠제이
빨리 상용화 됬으면
고로게 말이다... 빨리 상용화 되길
과학에는 정말 한계라는게 없구나...
불가능은 있는데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모름.
모든 학문과 물리법칙을 100% 알고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175 말대로 어디까지 한계이고 어디까지가 확실히 최정점의 영역인지 모름 ㅇㅇ 그래서 계속 현 과학으로는 불가능이다! 했는데 조금만 지나서 새로운 것이 발견되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버리는 것도, 인류가 아직 과학 과 물리법칙을 100%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제이
20년단축시켰지만 그20년안동안 또다른 해법을찾아야한다는거네 - dc App
당욘하지.. 이제 원자를 넘어서 우주를 구성하는 근.본 17개의 입자를 다루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가 와보린 거시야.... 아니면 소형화 말고 다른 방법을 찾던지... ㅠㅡ
아원자를 어케 다루냐.아원자는 핵융합이나 핵분열의 세계인데 현재 반도체의 물성으로는 도대체 상상할 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