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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런대 양자 역학에 따르면 모든 물질인 관측(측정) 전까지는 파동의 형태를 가진다며?

모든 물질은 양자 역학의 범주 내에 있고 사람의 뇌만이 양자 역학이 발견되지 않으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이상하지 않나??


1. 뇌에서는 양자 물리학과 전혀 관련이 없고, 양자 연산 또한하지 않는다.


2. 뇌도 양자 물리학 범주 내에 속하지만, 양자 연산을 하지 않는다.


3. 뇌도 양자 물리학 범주 내에 속하고, 양자 연산을 한다.



특갤에서는 양자 뇌 가설을 무척 싫어하던데, 정확히 그 이유가 뭐임? 양자뇌면 특이점이 엄청 미뤄지는건가??


1. 뇌가 양자 연산을 한다면 => 

반대로 현재 개발 중인 양자컴퓨터도 범용성을 지니고 상온,소음 등에 열악한 환경에서도 정상 작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사람의 뇌처럼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되는 것이 아닌가?


2. 마인드 업로드가 안된다? => 양자 텔레포트 성공


http://scimonitors.com/%EB%8B%A4%EC%B0%A8%EC%9B%90-%EC%96%91%EC%9E%90-%EC%88%9C%EA%B0%84%EC%9D%B4%EB%8F%99-%ED%85%94%EB%A0%88%ED%8F%AC%ED%8A%B8-%EC%B5%9C%EC%B4%88-%EB%8B%AC%EC%84%B1/


간단한 유튜브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0AJ6iWhzHAs


https://www.youtube.com/watch?v=N6rXNY6fzWo


https://www.youtube.com/watch?v=hsj5g5B5enM


현재 밝혀진 양자 물리학 이론상 

양자 정보만 같으면 복사본과 원본의 물리적 차이는 없다고 한다 

의식이니 영혼이니 하는 문제를 논하지 않는다면, 똑같은 a => a 가 전송된 셈이다.


물론 사람 전체를 양자 텔레포트를 시키는 일은 먼 미래의 일이겠지만

뇌(정보)만 컴퓨터 속으로 업로드한다면 이것도 a => a 가 된셈이 아닌가?

(양자 물리학에 의하면 모든 물체는 양자 상태로 나타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WrBURp-IoWI


=> 특정 물체를 순간이동 시키려면 원자 위치와 운동을 정확히 알아야한다

=> 양자 물리학 특성상 원자의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의 가깝다고 알려짐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 그래서 나온 기술이 양자원격전송(양자상태의 정보를 옮기는 것을 뜻함)

=> 전송하고자 하는 A 를 물질과 함께, 이 양자상태를 전송하면 된다

=> 즉 A 의 양자 상태를, 새로운 B에게 A의 양자 상태를 입히므로써 ( 원본 A와 복사본 B의 상태는 물리적으로 동일해진다)


* 사람 그 자체도 전송 가능하느냐?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2013년 당시 기술력으로 100Kg 사람을 전송하는데 3억년 이상 걸린다고한다.

(+ 1000개의 수소폭탄의 에너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하이젠베르크 들먹이면서 양자 전송 불가능하다고 들먹이지 좀 마라

이미 분자 단위 이하에서 성공사례도 있고 물리적으로 양자 불확정성을 극복하고자 고안된 양자전송 기술임 ㅇㅇ


불확정성의 원리 => 양자 상태를 그대로 똑같이 이동시키지 못함

양자전송 기술 => 다른 물체에 양자 상태의 정보를 입혀서, 불확정성의 원리를 우회함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면,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봐라 난 설명할 만큼 했다.







____________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뇌가 100배 이상의 정보처리 능력을 가질 수 있다 _________________ 


발견된 사항은 양자뇌 이론이랑 전혀 무관하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7%8C-%EC%9E%91%EB%8F%99-%EC%98%88%EC%83%81%EB%B3%B4%EB%8B%A4-10%EB%B0%B0-%EB%B9%A0%EB%A5%B4%EB%8B%A4/


https://singularityhub.com/2020/01/14/scientists-discovered-mini-computers-in-human-neurons-and-thats-great-news-for-ai/



비교적 옛날에 뇌가 100배 더 복잡하다고 논란이된 적이 있다.



논문의 시니어 저자인 마얀크 메타(Mayank Mehta,) UCLA 신경물리학자는 “수상돌기는 뇌 신경조직의 90% 이상을 차지한다”며, “수상돌기가 뉴런 몸체보다 훨씬 더 활동적이라는 사실을 알면 두뇌가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이해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통해 “신경학적 장애를 이해하고 치료하며, 뇌와 같은 컴퓨터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고 덧붙였다.


오히려 이러한 근본적인 메커니즘 발견을 통하여 뇌와 같은 컴퓨터 개발 가능성이 올라갔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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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예전에는 뉴런 몸체 스파이크가 수상돌기를 활성화 시킨다고 생각했고,

수상돌기는 그냥 다른 뉴런의 몸체 전류를 보내는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수상돌기가 전기적으로 활성화 되어있고, 뉴런 몸체보다 10배나 많은 스파이크를 생성한다고 밝혀짐

이 발견은 뉴런 몸체에서의 전기 펄스가 지각과 학습, 기억을 형성하는 주된 방법이라는 오랜 믿음에 의문을 제기한다.



=> 예전에는 뉴런 몸통(10%)가지고 끙끙거렸는데, 수상돌기(90%)가 몸통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것을 응용하여 사람 뇌와 같은 컴퓨터를 만들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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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또 수상돌기가 2진법(binary)으로 생성되는 스파이크 외에 전압에도 큰 변동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뉴런 몸체는 디지털 컴퓨터처럼 이진법의 ‘0 아니면 1’의 스파이크를 생성한다. 수상돌기는 이와 비슷한 스파이크를 만드는 외에도 스파이크보다 훨씬 크고 천천히 변화하는 전압을 생성하여 아날로그 정보처리를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런 몸체 => 기존 2진법 컴퓨터와 동일 ( 0 . 1)

수상 돌기 => 2 진법 이외의 전압 변동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발견됨 (00,01,10,11)




메타 교수는 “수상돌기는 순수 디지털 컴퓨터와 근본적으로 다르게 아날로그 및 디지털 계산 모두를 수행하는 하이브리드지만 아날로그 컴퓨터인 양자(quantum) 컴퓨터와 다소 유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신경과학에서 기본적인 믿음은 뉴런이 디지털 장치라는 것이나, 이번 연구 결과는 수상돌기가 순수하게 디지털 장치처럼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수상돌기는 ‘1 또는 0’(all-or-none)의 디지털 신호를 생성하지만 또한 큰 아날로그 변동을 ‘1 또는 0’으로 나타냄으로써 신경과학자들이 지난 60년 동안 믿어왔던 것과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뉴런 몸체 => 2진법 컴퓨터

수상 돌기 =>(4진법) 양자 컴퓨터와 비슷한 작동 방식 


설마 이것가지고 수상돌기 양자뇌 라고 들먹이는 새끼들 없겠지?

양자컴퓨터랑 작동방식이 비슷한거랑 양자컴퓨터인거랑 다른거 알지? 4진법 컴퓨터랑 양자컴퓨터랑 다른 것 처럼

애초에 양자컴퓨터랑 같았으면 양자컴퓨터와 같다고말했겠지, 양자컴퓨터랑 비슷하다고 말 안했겠제이~


수상돌기는 뉴런 중심부보다 거의 100배가 더 크기 때문에 수상돌기가 많은 스파이크를 발생하면 뇌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00배 이상의 정보처리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뉴런 몸체를 살펴보는 것은 질병 진단과 치료에서부터 컴퓨터 구축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의학적, 과학적 물음에 대한 뼈대를 제공한다. 그러나 이 뼈대는 뉴런 몸체가 결정을 내리고 그 과정이 디지털이라는 이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메타 교수는 말했다.

그는 “이번 발견에 따르면 그러한 결정은 뉴런 몸체보다 수상돌기에서 훨씬 더 자주 이루어지며, 그 정보처리는 디지털뿐만 아니라 아날로그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메타 교수는 “기술적 어려움으로 인해 뇌 기능 연구가 주로 뉴런 세포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우리는 광범위한 신경가지들에서 뉴런의 비밀 생명을 발견했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뉴런이 어떻게 정보처리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크게 변화시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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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뇌는 아날로그 & 디지털, 2가지 방식 모두 사용하여 정보처리를 함


2.

뇌 신경조직 10%를 차지하는 뉴런 몸통은 현재 2진법 컴퓨터 와 같은 메커니즘

뇌 신경조직 90%를 차지하는 수상돌기는  4진법 (양자컴퓨터와 비슷)한 메커니즘

을 가진다고함.



3. 옛날에는 10% 밖에 안되는 뉴런 몸통가지고 뇌의 원리와 비밀을 밝혀내려고 씨름을함

=> 뇌가 왜 이렇게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이해못함 


4. 이제는 수상돌기(90%)가 양자컴퓨터와 비슷한 메커니즘(4진법)을 가지고 더 몸통(10%)보다 

더 많은 정보처리를 수행한다는 것이 밝혀짐


5. 이를 통해 지각과 학습, 기억을 형성하는 주된 방법이라는 오랜 믿음에 의문을 제기하였고 

근본적인 뇌에 대한 이해와 사람 뇌와 같은 컴퓨터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줌


6. 이 소식은 3년 전, 2017년 초에 밝혀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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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이상 복잡하다고해도 엑사플롭스급에서 해결될 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8625&_rk=CFQ&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양자컴퓨터의 연산력 과 기존 컴퓨터 연산력 발전 예측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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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라나 입자를 이용한 양자컴퓨터의 킹능성 + 원자보다 작은 우주를 구성하는 17가지를 건드려야 하는 시대가 곧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