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에를 잘 안다.


고에란....무직 백수에 나이는 20대이며, 저학력 지방사학4년제를 나왔지만


부모에겐 구박만 듣지.. 하지만 특이점이란 개념과 기술이 흥미로웠던거임..


그래서 자기의 얕은 지식으로 기사를 찾아보기도 하고..(마치 대학 레포트 과제마냥) 기대도 걸어보지만


정작 자기가 꽂힌 나노에 대해서는 자신의 얕은 지식으론... 알 수가 없었던 거임.


말 그대로 흘러넘치는 홍수와 같은 정보를 자신의 얕은 두뇌로 이해할 수 없어 스스로 선형이 옳다고 생각한 전형적인 지방사학 무직 백수의 평범한 인간이다...


고에의 유동닉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