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화폐라는 '개념'을 성립시키기 위해 마련된 소프트웨어적, 하드웨어적, 사회적 장치들 중에서 몇개만 무너져도 전자화폐는 그냥 가는거지. (지갑이 털린다던가 하드포크가 일어난다던가 알고리즘이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취약점이 발견된다거나, 정부에서 금지한다거나 등) 반대로 실물 화폐는 이미 수백, 수천년간 통용되어온 안정된 시스템이고. 위조만 막을 수 있다면 실물 화폐가 전자 화폐에 비해 낫다고 봄. 어짜피 맡게 될 역할은 같고, 실물 화폐라고 컴퓨터로 못 다루는것도 아니니까.
연산량이 화폐겠지.
전자 화폐라는 '개념'을 성립시키기 위해 마련된 소프트웨어적, 하드웨어적, 사회적 장치들 중에서 몇개만 무너져도 전자화폐는 그냥 가는거지. (지갑이 털린다던가 하드포크가 일어난다던가 알고리즘이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취약점이 발견된다거나, 정부에서 금지한다거나 등) 반대로 실물 화폐는 이미 수백, 수천년간 통용되어온 안정된 시스템이고. 위조만 막을 수 있다면 실물 화폐가 전자 화폐에 비해 낫다고 봄. 어짜피 맡게 될 역할은 같고, 실물 화폐라고 컴퓨터로 못 다루는것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