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이점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그런데)


중소기업 다니면서


ㅈ같은 새끼들, 병신들 여럿 만나면서


이런애들 까지 영생시켜야 한다는 생각 드니까


걍 안오고 죽는게 낫다는 생각한다.



내 팀장이나 만나는 기분나쁜 과장들, 멍청해서 대화 안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까지 영생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유전자는 사회에서 없어져야지.




그러면 나도 포함이다 라고 생각해봤는데.


사실 그것도 맞다.


나도 나보다 뛰어난 사람에게는 멍청하게 보이겠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렇게 사회 자정작용을 하는게 오히려 맞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질낮은 사람들은 없어져야하는게 맞다고.




나도 요즘 안락사해서 편하게 죽고싶다면 죽고싶다.


내능력. 내 의지 끈기력. 내 자신이 싫은적이 한두번도 아니야.




수준높은 사람들끼리 지구에남아 이상사회가 되는게 더 바람직하다.



특갤러들 생각해봐라. 장애인, 범죄자들. 저능아들, 그냥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까지 영생 시킬거야?



특이점이 오면 이런문제가 모두 해결될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



특이점이 온다면. 이런 문제도 브레인넷, 뉴럴칩등으로 해결될거라고 생각해보기도 해봤다.



그런데 그들이 만약 그걸 하지않는다면 어쩔건데. 강제로 강요시킨다는것도 내 추측일 뿐이지.


이 나쁜사람들이 그런것들은 하지않고 영생, 기본소득만 할수 있는 거잖아.



더 생각해보니 머리아파져서. 술먹고 주저리 써봤다.



특이점이란 옛날 공산주의 꿈꾸는것처럼 허황된 망상이라 생각해.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해지고 착해지고 영생하고 놀면서 산다는게 납득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