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체는 존재하지만 시장성이 없어서 느리게 보급되지 않을까?
2015년만해도 사람들이 스마트폰은 1년쓰고 바꾸는 것으로 인식되어왔지만, 지금은 오래된 스마트폰도 워낙 잘 사용하는게 가능하다보니 이제는 3년넘게도 기본으로 쓸 수 있는 시대가 왔음.

대표적 사례를 말하자면 아이폰 6이 역대 최대판매량 찍은 이후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중이고, 갤럭시 역시도 S4 이후로 현재도 그당시 판매량을 회복하질 못한다 심지어는 그당시보다 전세계 인구가 늘었음에도 판매량이 이런건 그만큼 신기술에 대한 선호가 줄고 있다는 반증임.

3G에서 LTE로 넘어갈때는 가격저항이 크지않고 3G대비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가 있어서 보급에 성공했지만, 100메가급 LTE속도와 1기가급 5G속도는 체감이 되는게 잘 없음

2년전부터 5G보편화 하겠다했는데 지금도 5G가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5G기피하며 LTE폰만 찾아다니는 중인데 기술이 충분해도 이전제품이 쓸만하다보니 신제품 판매량이 보장되지가 않아서 경제성 없으면 말짱 꽝이라 특이점이 오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됨.

지금도 일부산업현장이나 장비들은 윈도우XP나 그 이전 운영체제로도 작동되는 게 부지기수인걸 생각하면 이러리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