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택배 시킨것도 아니고 집에 방문할 사람도 없는데

누가 벨울리길래 누구지 하고 여니까

왠 떡대 좋의 남자 두명이 와서는 경찰입니다 하더라


내가 특갤에서  선형충한테 쌍욕 박은거 고소했나

아니면 야동 때문에 그런가

온갖 생각이 다 떠오르면서 시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덜덜 떠는데


다행히 내가 아니라 아랫집 사람이 지금 범죄용의자로

지목된거라서 그거 참고하러 온거라고 하더라 ㅠ

와 시발 진짜 좆나 무서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