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01684&memberNo=16485321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7-020-0547-7
연구팀은 2002년 인공 자궁 연구에 착수해, 18년 만인 2020년 토끼의 자궁 제작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자궁은 신체에서 가장 특이한 기관 중 하나이자 수정란을 착상시켜 영양을 지원하며 태아를 키우는 복잡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계가 매우 어렵다.
고인(故人) 혹은 살아있는 사람의 자궁을 이식하는 방법은 불임치료로 유효하지만, 이식 시술의 거부 반응을 억제해야 한다.
2020년 6월 현재 세계적으로 70건의 자궁 이식 수술이 이루어졌으며 미국에서 이식된 자궁을 통해 태어난 아이는 10명 미만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가 세포로 인공 자궁을 만들 수 있다면 거부 반응의 우려가 없어, 자궁 이식 수술과 인공 자궁을 이용한 불임 치료가 한층 진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발전된 인공 자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mn.kbs.co.kr/news/view.do?ncd=3472149
https://www.youtube.com/watch?v=HR2IjZvUZEY
2017년도 기사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 병원 연구팀이 예정일보다 훨씬 일찍 태어난 새끼 양들을 '인공 자궁'에서 수주 간 생존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비닐 가방처럼 생긴 인공 자궁에는 양수와 비슷한 액체가 채워져 있는데요. 인공 자궁 안에 있는 새끼 양의 탯줄을 튜브로 연결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이번 실험은 체중 1kg 미만 초미숙아의 생존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계획됐는데요.
이런 아이들을 엄마 뱃속 같은 최적의 환경 속에서 몇 주일 더 자랄 수 있게 해주면 건강히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큐베이터 배양이 가능한 순간 더 이상 려자들은 출산의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어지고
여러 배양 기관을 설치하여 동시 배양이 가능하기 때문에, 1년에 몇명씩 고정 되는 것이 아닌
사실상 세포만 있으면 아기를 무한대로 찍어낼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
배양하는 장치와 시설만 충분하다면 1년에 수백만 ~ 수천만명의 아기를 찍어내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인간도 기계 찍어내 듯이 찍어내고, 신체 능력 테스트해서 인공 아기가 평균보다 못미친다 싶으면
폐기처분하고 천재(신체 능력이 높은)들만 남기고, 다시 찍어내고 폐기하고 천재들 남기고 무한 반복
이렇게해서 강제로 인구 대폭발을 유도할 수 있을 것
아기점은 온다. 베이비 붐을 뛰어넘은 베이비 하이퍼 버스터가 온다!
사실상 진보된 기술 사회에서는 저출산은 그렇게 큰 사회적 문제가 되지 못한다.
왜? 인공 자궁으로 계속 찍어낼 수 있으니까.
폐기 처분한다...최소한 인간은 처분 안했으면 좋겠네요
저러면 정말 천재들이 양산되어 인류기술발전이 빨라지겠다만.. 한편으론 ㅈㄴ 무섭기도 하다 폐기처분이라는게... 윤리충이 역겹긴한데 최소한의 윤리가 지켜져야하는 이유가 저런건가 싶기도 하다...
ㄴㄴ 어짜피 우리들같은 오리지날 인간들의 권리는 보장될테니까 상관없지않음?ㅋㅋ 인조인간들 천만이 뒤지든 1억이 뒤지든 우리랑 먼상관임?ㅋㅋ 오히려 인조인간들 인권은 보장하면 안된다고본다 나는ㅇㅅㅇ
인조인간이랑 우리랑 뭐가 다른데?
천재들을 양산. 인조천재들의 인권을 무시. 인조천재들의 반란.
똥같이 도움안되는 기존인간부터 정리하겠지 - dc App
가장먼저 도태될 대상이 기존 인류임 - dc App - dc App
우생학은 좀;; 솔까 환경이 90%이상.. 환경 완벽통제 하면 뭐 인정.
팩트 인공자궁이 오면 인구는 늘지 않고 최적의 인구만 있을 수 있게 조정이 가능하다 몇만년이고 지속적으로 2.0을 유지시키는게 가능한것 이 말은 완전고용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취업률 100%를 찍는게 가능하다는 소리
팩트x 니 뇌피셜 o
이건 팩트임
근데 고통없이낳아도모성애삽가능임? - dc App
닮으면 쌉가능 아님?
모성애가 존재한다고 믿냐
고통없어서 부성애없음?
자궁이 아니라 포궁입니다 정정하세요
자궁
자궁
페미 즐이나 쳐드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