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적은 수. 사람 나뉘는것도 싫고
네이버 카페에 대한 내 기억은 통제와 억압 밖에 없음.
아울러 유동닉이 안되기 때문에. 친목의 늪에도 빠지겠지.
익어마따
악어마시따
이거마따
이기매끼놔라
익어마따
악어마시따
이거마따
이기매끼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