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컴퓨터의 큐비트를 어떤 원리로 제어 원리에 따라 천자만별이다. 양자볼륨과 순수 큐비트는 완전 다른 개념이다. 구글이 말하는 100만은 양자볼륨을 뜻하는 용어이고 이는 양자적 얽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보정 큐비트라고 한다. 즉 양자볼륨이 100만이면 실질적은 순수 큐비트는 200~ 2000큐비트 사이이다. 하지만 마요라나 입자나 위상부도체를 응용한 양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했을 경우 양자 볼륨이 늘어나는대로 실질 순수 큐비트가 된다. 이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2진법 컴퓨터 처럼 트랜지스터를 늘리면 그것이 볼륨 보정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 전부 성능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순수한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익명(220.77)2020-07-11 22:36
답글
양자큐비트를 제어하기위해 초저온(-273) + 초진공(우주환경) + 이온트랩 = 양자제어 를 하고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방식에 회의적이며 기존 컴퓨터와 같이 오류가 일어날 확률이 극히 드물며 범용성을 가지고 다양한 곳에 사용되려면 마요라나, 위상 부도체, 기타 등등 과 같이 양자 노이즈를 완벽히 해결하는 것은 필수이며, 기존 컴퓨터와 같이 소형화에도 매우 유리할 것이다. 구글,ibm,인텔 등등 글로벌 기업은 벌써 이러한 양자 컴퓨터 작동방식도 같이 연구중에 있으며 차후 미래에는 기존 극한 환경에 이온 트랩 방식이 주가 되는 것이아닌 미시입자 위상부도체가 주가 될 것이다.
64비트 양컴으로 양자컴퓨터 만드는 게 가능하니까..
그게 가능함??? 어떻게??ㄷㄷ
현존 슈퍼컴처럼 병렬연결 하려나보지
양자 컴퓨터의 큐비트를 어떤 원리로 제어 원리에 따라 천자만별이다. 양자볼륨과 순수 큐비트는 완전 다른 개념이다. 구글이 말하는 100만은 양자볼륨을 뜻하는 용어이고 이는 양자적 얽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보정 큐비트라고 한다. 즉 양자볼륨이 100만이면 실질적은 순수 큐비트는 200~ 2000큐비트 사이이다. 하지만 마요라나 입자나 위상부도체를 응용한 양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했을 경우 양자 볼륨이 늘어나는대로 실질 순수 큐비트가 된다. 이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2진법 컴퓨터 처럼 트랜지스터를 늘리면 그것이 볼륨 보정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 전부 성능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순수한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양자큐비트를 제어하기위해 초저온(-273) + 초진공(우주환경) + 이온트랩 = 양자제어 를 하고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방식에 회의적이며 기존 컴퓨터와 같이 오류가 일어날 확률이 극히 드물며 범용성을 가지고 다양한 곳에 사용되려면 마요라나, 위상 부도체, 기타 등등 과 같이 양자 노이즈를 완벽히 해결하는 것은 필수이며, 기존 컴퓨터와 같이 소형화에도 매우 유리할 것이다. 구글,ibm,인텔 등등 글로벌 기업은 벌써 이러한 양자 컴퓨터 작동방식도 같이 연구중에 있으며 차후 미래에는 기존 극한 환경에 이온 트랩 방식이 주가 되는 것이아닌 미시입자 위상부도체가 주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