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정보이론에 따르면 근본적으로 인과 관계가 있는 물리적 시스템은 의식적이라고 말한다 


순간 상태는 과거의 과거 상태에 영향을 받으며, 미래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에 폰노이만 구조를 가진 현대의 컴퓨터에서 의식은 만들어질수 없다


폰노이만 구조에서 하나의 트랜지스터는 일반적으로 두 개의 다른 트랜지스터에서 입력을 수신하고 두 개의 다른 트랜지스터로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즉 폰노이만 칩은 인과관계가 매우 미세하다 


폰노이만 칩에서 작동하는 AI는 지능적일수 있으나 의식을 갖진 못할것이다


그런데 양자뇌이론에 따르면 미세소관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파동함수의 붕괴가 의식을 만들어낸다


이 현상은 양자역학의 원리를 통해 그 즉시 다른 미세소관으로 전달되기에 인과관계가 매우 높다


뜨겁고 축축한 뇌에선 그런일이 일어날수 없다는 많은 비판이 있었으나 최신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소관 내 튜불린 단백질을 제어하는 양자학적 현상이


광합성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양자학적 현상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에는 미세소관 내에서는 결맞음진동 현상이 발생하며, 또한 마취제가 미세소관에 영향을 끼쳐


의식을 지울 수 있다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 따라서 양자뇌생물학은 시간이 갈수록 중요한 분야에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의 수석저자인 알버타 대학의 잭 투신스키 교수에 따르면,


"만일 감자나 순무가 양자결맞음 현상을 이용한다면, 인간의 뇌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