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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특이점은 기술적 특이점보다 훨씬 간단히 올 수 있음


인력보다 떨어지더라도 상업적으로 의미있는 효율의 인공지능만 나오면 되거든






이건 인력보다 뛰어날 필요는 없다는 점이 포인트임


설령 인력의 1/10만큼의 처리속도를 가진다 해도, 그 인공지능은 담당분야에서 인력을 싸그리 몰아낼 수 있음


왜냐면 효율면에서 인간이랑 도저히 비교할 수가 없더든


그냥 전기세 약간만 주면 얼마든지 불평없이 굴려먹을 수 있으니까







즉, 극히 일부 분야를 제외하면 노동력이 자본에게 완전히 대체되버리는 순간이 온다는거고


그 때가 바로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는 순간임


그리고 그 순간은 아주 단순한 인공지능으로도 촉발될 수 있음





몇몇 분야에서는 이미 그 순간이 도래하기 직전임


예를 들어 운송업은 그 순간까지 딱 한 발자국 남은 상태지





기술적 특이점은 몰라도 경제의 특이점은 99% 온다


이게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