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양자 뇌 이론 때문이다
양자 뇌 이론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인물로 21세기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는 스티븐 호킹의 동료인 로저 펜로즈가 있다
펜로즈는 1989년 그의 첫 저서 ‘The Emperor’s New Mind: Concerning Computers, Minds and The Laws of Physics(번역서: 황제의 새마음)’에서
인간의 의식은 알고리즘과 다르며 기존 컴퓨터 모델인 튜링머신으로 모델링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는 양자역학이 인간의 의식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가정하며 미세소관 내부 양자 파동함수의 붕괴는 뇌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그는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incompleteness theorems) 등을 통해
인간 의식을 수학의 형식증명 시스템으로 설명할 수없고 알고리즘 계산모델로 일반 인공지능(AGI)을 구현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 논쟁은 1994년 그의 두번째 저서 ‘The Shindows Of The Mind : A Search for the Missing Science of Consciousness(번역서 : 마음의 그림자)’에서 이어진다
양자 생물학에서도 마찬가지로 의식과 뇌의 미세소관의 연관성을 주의깊게 보고있다
최신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소관 내 튜불린 단백질을 제어하는 양자학적 현상이
광합성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양자학적 현상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에는 미세소관 내에서는 결맞음진동 현상이 발생하며, 또한 마취제가 미세소관에 영향을 끼쳐
의식을 지울 수 있다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 따라서 양자생물학은 시간이 갈수록 중요한 분야에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의 수석저자인 알버타 대학의 잭 투신스키 교수에 따르면
"만일 감자나 순무가 양자결맞음 현상을 이용한다면 인간의 뇌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
가능은 하다 그러나 50년 100년 안에는 불가능하다 아니 그것도 알 수없다 결국 특이점이 언제 오는가는 아무도 알 수없다 특이점이 오는 그 순간까지는...
양자 뇌 이론 x => 양자 뇌 가설// 사람이 죽으면 의식을 구성하는 양자 정보가 미세소관으로부터 우주로 방출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만약 죽음에서 소생된다면 양자 정보는 다시 미세소관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그것이 죽음에 가까운 경험을 촉발시킨다. 되살아나지 않고 환자가 죽는다면, 이 양자 정보는 영혼으로서 육체 밖에서, 어쩌면 무한히 존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바이오센트리즘을 넘어서: 시간, 공간, 의식, 죽음의 환상 다시 생각하기’ 의 저자인 미국 메사추세츠주 의사 겸 과학철학자인 로버트 란자(Robert Lanza)는 ‘영혼은 존재하는가’를 묻는다. 그가 주장하는 이론은 우리가 불멸의 존재고 시간 밖에서 존재한다고 말한다. // 그 주장이 맞다면 마인드 업로드 또한 가능
강인공지능의 인지력을 갖춘 인공지능또, 기존 방식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지, 양자 뇌가 가설이 아니고 정설로 실험적 입증을 마치는 순간, 양자 의식을 기반으로 의식을 구현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강인공지능 불가론과 동떨어짐, 모든 물체는 양자 정보로 변환 될 수 있으며 그러한 양자 정보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석의 원리를 우회하고 다른 입자에게 정보 덮어쒸우는 방식으로 텔레포트 할 수 있다. 이것을 컴퓨터,인공 신체등 기본 입자 장치에 적용하면 트랜스 휴먼, 컴퓨터 기기 등과 같은 장치에 마인드 업로드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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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글 맞음?
밑 7줄은 니 뇌피셜이잖아 이 기사에 아랫줄 내용에 바로 반박 증거가 올라와있는데
"펜로즈와 헤머로프는 인간의 의식이 미세 소관에서의 양자 중력 효과(quantum gravity effects) 결과인 ‘Orch-OR’ 이론을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MIT 물리학자 맥스 테그마크(Max Tegmark)는 2000년 피지컬리뷰(Physical Review)에 발표한 논문에서 미세소관에서의 뉴런 발화와 흥분의 시간 척도가 결어긋남(decoherence) 보다 적어도 1010배 더 느리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