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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크로 마냥 똑같은 글말고 좀 양자 뇌에 대한 연구 진행 상황이나 연구 현황같은거 조사해서 올려주면 안될까?

2개월 간격으로 똑같은 글만 뿌리네, 양자 뇌이론이 실험적으로 증명됬다던가? 아니면 로저 펜로즈에 이 이론에 대한 추가 언급 없음???

왜 계속 20~30년이나 더 된 주장만 들고옴? 최근 연구된 실험사항들만 올려줘.


펜로즈는 1989년 그의 첫 저서 ‘The Emperor’s New Mind: Concerning Computers, Minds and The Laws of Physics(번역서: 황제의 새마음)’에서 인간의 의식은 알고리즘과 다르며, 기존 컴퓨터 모델인 튜링머신으로 모델링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는 양자역학이 인간의 의식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가정한다. 양자 파동함수의 붕괴는 뇌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31년 전의 주장)


1994년 그의 두번째 저서 ‘The Shindows Of The Mind : A Search for the Missing Science of Consciousness(번역서 : 마음의 그림자)

(26년 전의 주장)


 2000년 피지컬리뷰(Physical Review)에 발표한 논문에서 미세소관에서의 뉴런 발화와 흥분의 시간 척도가 결어긋남(decoherence) 보다 적어도 1010배 더 느리다고 지적했다. (20년이나 지난 주장)



이러한 주장들이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는지 조차도 모름


http://scimonitors.com/%EB%A1%9C%EC%A0%80-%ED%8E%9C%EB%A1%9C%EC%A6%88-%EC%96%91%EC%9E%90-%EC%B0%A8%EC%9B%90-%EC%9D%98%EC%8B%9D%E2%80%A7%EC%A0%95%EB%B3%B4-%EC%A3%BD%EC%9D%8C%EC%9D%B4%EB%9E%80-%ED%99%98%EC%83%81%EC%9D%B8/ 


둘은 사람이 죽으면 의식을 구성하는 양자 정보가 미세소관으로부터 우주로 방출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만약 죽음에서 소생된다면 양자 정보는 다시 미세소관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그것이 죽음에 가까운 경험을 촉발시킨다. 되살아나지 않고 환자가 죽는다면, 이 양자 정보는 영혼으로서 육체 밖에서, 어쩌면 무한히 존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바이오센트리즘을 넘어서: 시간, 공간, 의식, 죽음의 환상 다시 생각하기’ 의 저자인 미국 메사추세츠주 의사 겸 과학철학자인 로버트 란자(Robert Lanza)는 ‘영혼은 존재하는가’를 묻는다. 그가 주장하는 이론은 우리가 불멸의 존재고 시간 밖에서 존재한다고 말한다.

생물중심주의(Biocentrism)는 공간과 시간이 우리가 생각하는 단단한 물체가 아니라고 가정한다. 죽음은 시대를 초월한 공간 없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의 새로운 과학 이론은 죽음이 우리가 생각하는 종말적인 사건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한다.

그는 평행우주 등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우주는 무한히 많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은 어떤 우주에서 일어난다. 이러한 시나리오에서는 죽음은 어떤 진정한 의미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가능한 우주들은 그들 중 어느 하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상관없이 동시에 존재한다. 비록 개개인의 몸이 스스로 파괴될 운명이었지만, 살아 있는 느낌, 즉 ‘나는 누구인가’는 뇌에서 작용하는 20와트 에너지 분출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에너지는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과학의 가장 확실한 공리 중 하나는 에너지는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창조될 수도 파괴될 수도 없다. 그러나 이 에너지는 한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초월하는가?”


그리고 30년이나 더 된 양자뇌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육체적 쥬금으로도 소멸하지 않는 불멸의 존재가 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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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리가 불사조라는건 잘 알겠는데

(이렇게 되면 사실상 인류는 영생에 목매일 필요가 없는거 아니냐? ㅋㅋㅋ 애초에 불멸의 존재인데...)



그는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incompleteness theorems) 등을 통해 인간 의식을 수학의 형식증명 시스템으로 설명할 수없고, 알고리즘 계산모델로 일반 인공지능(AGI)을 구현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26년전의 주장인데 증면됬는지 안됬는지 알고싶음 ㅇㅇ



그리고 양자 뇌 이론이 만약 가설이 아니고 정설이라면


1. 뇌에서 일어나는 양자 연산 (양자뇌) 작용을 모방하여 완전한 초저전력 상온 양자컴퓨터 개발이 가능하다

(일반 2진법 컴퓨터 처럼, 인간 뇌의 양자 연산을 모방한다면 웬만한 환경 조건에서도 무리없이 작동이 가능하다)



2. 펜로즈의  <이 양자 정보는 영혼으로서 육체 밖에서, 어쩌면 무한히 존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설명대로라면

인공 육체, 양자 정보(영혼)을 받을 수 있는 특정 기기만 있다면 마인드 업로드(빙의)가 가능하다는 말이 됨.

단백질로 구성된 육체는 양자 정보(영혼)이 빙의 가능하고 인공 육체는 빙의가 불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

양자 물리학에 의하면 모든 물체는 양자 상태로 나타낼 수 있고 단백질로 구성되나 쇳덩어리로 구성되나 동일한 양자 상태로 나타낼 수 있으니

신체 조건이 어떻든 간에 양자 뇌의 양자 정보를 <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덮어씌우면 되겠네??


만약 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들먹이지마라 , 양자 텔레포트는 이미 실험적으로 증명을 마친 상태이고

펜로즈의  양자 정보가 미세소관으로부터 우주로 방출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만약 죽음에서 소생된다면 양자 정보는 다시 미세소관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그것이 죽음에 가까운 경험을 촉발시킨다. 주장대로라면 이게 양자 정보가 육체 밖으로 팅겨져나갔다가, 육체가 살아나니 다시 그 양자 정보가 양자적 얽힘(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인하여 마인드 업로드(빙의) 됬다는 거와 뭐가 다르냐 도대체



내가 주장한게 아니고 펜로즈가 그렇게 말하네 


둘은 사람이 죽으면 의식을 구성하는 양자 정보가 미세소관으로부터 우주로 방출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만약 죽음에서 소생된다면 양자 정보는 다시 미세소관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그것이 죽음에 가까운 경험을 촉발시킨다. 되살아나지 않고 환자가 죽는다면, 이 양자 정보는 영혼으로서 육체 밖에서, 어쩌면 무한히 존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바이오센트리즘을 넘어서: 시간, 공간, 의식, 죽음의 환상 다시 생각하기’ 의 저자인 미국 메사추세츠주 의사 겸 과학철학자인 로버트 란자(Robert Lanza)는 ‘영혼은 존재하는가’를 묻는다. 그가 주장하는 이론은 우리가 불멸의 존재고 시간 밖에서 존재한다고 말한다.


3. "수학의 형식증명 시스템,알고리즘 계산모델 강인공지능(AGI)을 구현할 근거가 없다." 고 했지 강인공지능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말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는데??????? 기존 시스템으로 불가능하면 양자 역학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면 가능하다는 소리잖아?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7%8C-%EC%9E%91%EB%8F%99-%EC%98%88%EC%83%81%EB%B3%B4%EB%8B%A4-10%EB%B0%B0-%EB%B9%A0%EB%A5%B4%EB%8B%A4/

그렇다면 우리 뇌는 뉴런 몸체 10%(2진법)+수상 돌기 90%(4진법) + 미세소관(양자컴퓨터) 로 이루워진 고성능 복합 컴퓨터였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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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 이론과 알고리즘 모델이 양자적 특성에 적합하지 않다면 , 양자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모델을 적용하면 되지 않나?

지금도 한창 양자컴퓨터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에 있는데, 이러한 양자컴퓨터를 가동시키위해서는 어차피 새로운 알고리즘 모델이 필요했음




근대 완전한 양자컴퓨터가 만들어지면, 그건 자의식을 가진 컴퓨터가 되는거임?

비꼬는게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