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햄스터, 쥐, 토끼를 상대로 실험을 한 적이 있음


햄스터 A 집단 : 햄스터 B 집단, 쥐 A 집단 : 쥐 B 집단, 토끼 A 집단 : 토끼 B 집단


이런식으로 나눠서 실험했는데


실험 내용은


각 종 A 집단은 사육장 안에 매우 적은 먹이와 그닥 좋지 못한 환경을 제공하고 


각 종 B 집단은 사육장 안에 매우 풍부한 먹이와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 했었음


그렇게 사육을 약 한달가량 하고 각 A B 사육장 안에 환각을 일으키는 마약을 제공해주었는데


A 집단은 마약을 시작하고 그 이후 마약을 끊지 못했고


B 집단은 처음에 마약이 제공되니 호기심에 의해 접했으나 그 이후 마약 근처엔 가지도 않았음



이렇게 매우 좋은 환경이 조성되면 환각을 일으키는 마약에 집착하지 않는 현상을 볼 수 있다고 했음


그러나 이후 이 실험이 설치류에 국한되어 진행되었다는 점을 빌미로 실험의 결과에 오류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침팬치와 오랑우탄 그룹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였으나 실험결과는 마찬가지였음




물론 사람은 이런 동물들과 다르게 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만약 사람들이 하고 싶은것을 다 하고 살 수 있고 그것이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굳이 사람들이 나쁜짓을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