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이상향 공산주의를 위해서는 필연적을 자본주의를 거치고 기술 발전이뤄야함. 그걸 안해서 북한 소련이 좆망했던거고. 극도로 발전된 자본주의와 기술의 발전을 이루면 그 다음 단계에서 지금 세간에서 떠드는 fully automated luxury communism 도래가 가능할지도 모름
익명(218.156)2020-07-17 06:54
답글
먼저 특이점시대가 도래안하면 절대로 공산주의를 실현할수도 없고
개인적으론 특이점 시대가 오더라도 공산주의보다는 공산주의보다 효율적이고 기회의 자유를 보장하는 개인자본주의가 올거라고 생각함 - dc App
익명(220.123)2020-07-17 06:55
답글
그럴지도 모르지. 만약 정말 자본주의의 근간인 "자원의 한계"가 없어질 정도로 풍족한 유토피아가 도래한다면 공산주의여도 딱히 기회와 자유를 박탈당한단 느낌은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본주의적 요소가 남아있을수도
마르크스의 이상향 공산주의를 위해서는 필연적을 자본주의를 거치고 기술 발전이뤄야함. 그걸 안해서 북한 소련이 좆망했던거고. 극도로 발전된 자본주의와 기술의 발전을 이루면 그 다음 단계에서 지금 세간에서 떠드는 fully automated luxury communism 도래가 가능할지도 모름
먼저 특이점시대가 도래안하면 절대로 공산주의를 실현할수도 없고 개인적으론 특이점 시대가 오더라도 공산주의보다는 공산주의보다 효율적이고 기회의 자유를 보장하는 개인자본주의가 올거라고 생각함 - dc App
그럴지도 모르지. 만약 정말 자본주의의 근간인 "자원의 한계"가 없어질 정도로 풍족한 유토피아가 도래한다면 공산주의여도 딱히 기회와 자유를 박탈당한단 느낌은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본주의적 요소가 남아있을수도
자본론 읽어 보지도 않은 게 아는 척 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