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건 처음부터 배양관에 수정되서 자라난 동물이 아님.
허지만 언젠가는 오가노이드 배양이 가능할 정도로 과학 기술력이 올라오면 배양관에서 체외 수정으로 아기를 배양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아무리 늦어도 2075년안으로 가능하고, 빠르면 2030년 중후반으로 보고있다.
즉, 잘하면 2010년생들은 아이를 가지는데, 굳이 려자가 임신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본격적인 인큐베이터 배양기술이 연구된지는 2000 ~2001년도 부터이며,
이미 아주 옛날전부터 인공 자궁 기술(체외 배양 기술)은 활발히 연구중에 있음
바이오백을 넘어, 진짜 인공자궁 처음에는 단순히 조산률을 줄이기 위한 실험 정도였던 인공자궁 개발은,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으로 인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간 자궁 내막 조직에서 채취한 세포를 배양해 ‘인공 자궁내막’을 개발하게 된 것이지요. 단순히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바이오백을 넘어 진짜 ‘인공자궁’ 개발이 가능해진다면, 정자와 난자만 제공받아 인간에 의지하지 않더라도 인간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됩니다. 체외 수정란을 모체의 자궁이 아닌 인공 자궁에 직접 심을 수 있게 될 테니까요! 홀데인이라는 한 진화생물학자는 자신이 쓴 논문에서 수정에서 출생까지 인공적 환경에서 일어나는 ‘모체외발생’이라는 과정을 예로 들며, 2074년 안에 인공 자궁에서 출산이 일어날 것이며 인간 출생의 단 30%만이 자연적인 출생을 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런데, 미래 사회에서는 인공자궁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닙니다. 과학자들은 난자와 정자가 아닌 피부세포로부터 아기를 갖게 될 시대가 올 수도 있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비슷한 실험이 성공한 바 있는데요, 사례를 몇 가지 함께 본다면 지금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지 조금 더 명료하게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18601014
기본적으로 해당 기술은 인공 자궁내막, 인공태반, 인공양수가 필요하고 모체의 온도와 흡사한 온도 조절장치와 태아의 감각을 일깨워줄 자극 시스템이 수반되어야한다. 놀랍게도 헝가리 출신 유명 미국 저널리스트이자 미래학자 졸탄 이스트반은 “최근 과학발전기술 속도에 따르면, 약 20년 후인 2034년에는 주위에서 인공 자궁을 통한 출산 모습을 흔히 접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미 2014년도에 공생배양시스템은 미 코넬 대학에서 개발에 성공하였다. 빠르면 2034년에 이러한 인큐베이터를 이용한 체외 배양이 가능해질 수도있을 것이라 전망하였다.
더 대단한 것은 난자 + 정자 의 수정이 아닌 각각 원하는 배우자 끼리의 피부 세포만으로도 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를 가지는데에 있어서 려성의 부담이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암시하지. 그냥 피부 세포만 때어줘도 인공 배양기로 아기를 가질 수 있다. 굳이 생리 주기 신경써야하고, 남자는 그 시기에 맞춰서 무사히 임신할 수 있도록 진을 안 빼도 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체외 배양기는 꼭 발명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출산이란 과정은 정말로 힘들지 않은가? 그것이 해결되면 정말 기쁜일이다!
그리고 2040~ 2075년 정도면 각각의 가정마다 가정용 로봇이 대신 집안일을 해줄 것 이고
이미 강인공지능에 의해 노동해방은 진작에 도달하여 지금의 삶보다 훨씬 여유로울 것이다.
bci-bmi 인터페이스로 본인이 원하고자하는 취미와 공부를 쉽게 학습하여
바로 창작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무엇인가를 인공지능과 함께 만들어나 갈 수 있다
아니면 완전몰입형 가상현실을 이용한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렇게 고도로 발달된 문명에서는 출산이 그렇게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혼자 사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 현실 => 가상 으로 트렌트가 점차 바뀌는 추세이다.
굳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우리는 쉽게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을하고 대화를 할 수 있다.
여기서 더 발전하여
3d 입체 홀로그램 + ar 글래스 + 가상현실 기기 + 가정용 로봇 등이 보편화되면
과연 옛날처럼 가족의 의미마 크게 와닿을까? 누구보다도 나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나의 편을 들어주는 인공지능 로봇이 항상 곁에 있으며
새로운 친구들은 가상현실 + 홀로그램 장치로 현실보다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와 같은 성향의 친구들은 현실에서 찾기가 힘들지만, 가상 공간(지금의 인터넷)에서는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갤러리 하나만 클릭해도 니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을 많이 볼 수 있지 않은가?
미래에서는 그러한 친구들과 함께 가상공간에서 소통하고 놀 수 있을 날이 올 것이고, 머지 않았다.
즉, 옛날 세대와는 달리 독신으로 살아도 전혀 외롭지 않는 시대로 가고 있다는 말이다.
려성은 왜 보호받는 존재인가?--------------------------------------------------------------
진화론적 인류학적 관점으로 따지자면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출산의 특수성은, 여자는 보호 대상이 되어야한다는 가장 큰 기여를 하였다.
남자는 팔다리가 짤려나가도, 숨이 붙어있고 정자만 있으면 임신하는데 전혀 상관이없다.
몸이 아프든 임신을 했는데 남자가 죽든 말든, 아이가 태어나는데 있어서는 상관이 없다.
하지만 여자는 어떠한가?
임신만 한다고 해서 아이는 태어나지 않는다. 출산하기까지 산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중요하며
아이를 기르고 잘 성장시키려면 어머니의 역할은 남자와는 다른 희생이 필요하였다.
남자는 외부에 나가서 고위험군의 역할을 맡는 전투적인 희생이였다면
여자는 내부에서 비교적 남자에 비해 저위험군에서 아이를 키우고 부양해야하는 희생이 필요하였다.
왜 남자는 고위험군 포지션에 설 수 밖에 없었는가? 남자는 임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남자와 여자 둘 다 임신이 가능하다면, 임신한 쪽이 저위험군 포지션, 임신하지 않는 쪽이 고위험군 포지션에 서야한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여자만이 임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후세)의 생명과 임신한 여자의 건강과 안전은 그 어느 것 보다도 최우선시 되었다.
임신한 여성의 건강과 안전이 위험해지면, 아이(후세)또한 위험하기 때문에, 인류의 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성을 보호해야하는 존재였다.
여성은 최대한 안전한 곳 (집)에서 머무르며, 인류의 대를 이어나갈 아이(후세)를 부양하고
남성은 여성에 비해 위험한 곳인(사회,집 밖)으로나가, 아이를 잘 키우고
가정을 유지시킬 수 있게 기본적인 자원을 공급(사냥)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렇게되니 자연스럽게 밖에서(사회) 주로 활동하던 인원은 남성이 였으며, 사회의 진출 기회도 더 많은 것이다.
이것은 남성우월주위와 사회가 잘못됬음을 비판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만큼 여성과 남성의 희생은 종류도 달랐으며 그 책임 또한 달랐다.
어느쪽의 희생이 더 컸냐? 하며 싸우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남성과 여성의 희생이 있었기에 현 인류가 지금까지 대를이으며 무사히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출산이 필요없어지면 특혜도 없어진다.---------------------------------
여성약자, 여성보호, 남성과 동등한 포지션으로 올라오려면, 더 이상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할 필요가 없어지면 된다.
여성이 출산을 할 필요가 없어지면, 이제 여성은 사회적으로 보호받을 이유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사회적으로 보호를 받을 필요가 없어진 여성은 당연히 남성과 같은 종류의 희생을 맡게 될 것이며
그것으로 인하여 여성도 사회적으로 진출할 기회도 많아지고 명분도 생기는 것이다.
계속 여성계는 여성은 힘이 약하다는 프레임을 씌우지마라.
여성은 힘이 약하지 않다, 그냥 운동을 안해서 힘이 약한거다.
남자도 운동 안하면 씹멸치+ 허약하고 비실한 것 처럼, 여자도 운동하면 강해질 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남성에 비해 힘이 딸리는 것도 아니다.
여성 또한 자기 단련을하면 남성 못지 않은 힘과 전투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다.
여성은 전혀 약자가 아니다. 충분히 피지컬을 키울 수 있는 구조이고 잠재력도 있다.남성 못지 않게 강해질 수 있다.
여성이 보호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감이 좀 잡히는가?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희생의 종류는 정반대 였으며, 맡아야할 임무도 달랐다.
기술의 발전으로 체외 배양이 가능한 시점이 온다면, 더 이상 여성은 사회적 보호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제 여자로써의 희생이 아닌, 여성 또한 남성으로써의 희생으로 전환되어 동등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비교적 안전한(집)안에서의 희생을 떠나 남성과 같은(집 밖,사냥)의 희생을 짊어짐으로써
이제야 비로써 여성의 진정한 사회 진출 과 양성평등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금의 여성계는 이러한 희생과 의무를 싸그리 무시한체
그저 남성의 희생을 무시하고, 그 희생으로부터 나온 권리만 요구한다.
남성의 희생 => 사회적 높은 직위 와 권력
여성의 희생 => 사회적 보호 대상 과 배려 와 각종 특혜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보상을 얻고 싶다 ? 그렇다면 남성과 동일한 종류의 희생을 해야할 것이다.
사회는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행하는 자에게는 욕을 하지 않는다.
아무도 이분에게 "여경" 이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난을 하지 않는다.
여경이 왜 욕을 먹는 줄 아는가?
경찰의 존재 이유는 치안을 유지하고 범죄자 잡으러 다녀야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사회적 여성(보호)의 잦대를 들이 밀면서 "특혜" 를 아무곳에서나 적용하니 욕을 처먹는 것이다.
여성적 희생(보호 위치)에 서있고 싶으면 애초에 이런 직업군에 발을 들여서는 안되는 것이였다.
경찰 행적직도 아니고 "경찰"을 하고 싶으면서 "여성은 약하다" 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유치원 생들도 통과하는 체력 기준을 만들어 놓으면 어쩌자는건가?
여성계는 하고 싶으면 둘 중에 하나의 길을 택해야한다.
남성으로써의 희생이냐 여성으로써의 희생이냐 말이다.
하지만 현 여성계는 여성우월주의 사상에 빠져서 양성평등이 아닌 남성 차별을 하고있다.
희생을 짊어지기는 싫고 남성이 받는 권리와 여성으로써의 특혜를 동시에 받으려하니 어떻게 욕을 안할 수 있겠는가?
___________________결과적으로 특이점 도래하면 해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공 배양기)
학계 예측: 빠르면 2035년 ~ 늦어도 2075년 전까지
배양 조건: 난자와 정자 또는 부모의 세포 ( 난자와 정자가 없어도 세포만으로 배양이 가능하다고 한다)
근대 2035년 ~ 2075년 사이에 강인공지능(agi)도 같이 개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에
사실상 체외 배양기 유무와 상관없이 출산의 의미는 끝이 날지도 모른다.
강인공지능이 등장하면 대체 불가능했던 인간의 포지션을 대체할 수 있게되며 인류는 노동 해방을 맞이하게 된다.
앞으로 독신으로 살아가도 외롭지 않으며, 가상세계에서 각자에게 맞는 인생의 의미를 찾아나갈 것이다.
특이점이 도래한 시대에서는 우주 산업이 본격화되어 더 이상 지구를 놓고 싸워도 되지 않으며
태양계 전체의 막대한 자원을 활용하고 거주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인류는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한술 더떠서 마인드 업로드가 가능해져서 원하는 신체에 이식할 수 있으며, 컴퓨터와 인공 신체를 넘나드는 시대가 오면
각자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체형과 외모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며, 성별또한 바꿀 수 있다.
강인공지능, 초지능이 사회를 유지하고 인류는 가상세계 , 취미, 여가 활동을 하며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기술이 고도로 발전된 문명으로 진입함으로써 미개하게 성별을 나누고 싸우는 구시대적 발상은 끝을 맞이하게 될 것
특이점이 빨리 도래해서, 미개하고 의미없는 성별 싸움의 완전한 종말이 왔으면 좋겠다.
맞는 말이다. 다만 불합리한 부분은 없애는게 맞지. 남자 여자 다같이 불합리한 걸 억지로 감내하는게 남녀평등은 아니다. 물론 불합리한 부분은 남자에게도 해당되는거다.ㅇㅇ 여자에게만 불합리한 부분이 있는게 아니고 남자에게도 불합리한 부분은 있다. 이 부분을 남자들이 스스로 깨닫고 없애려해야할것이다.
극어참 싱기해!
읽는 족족 맞는말만 얘기해서 개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