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관
-넷플릭스, 왓챠플레이같은 집에서도 즐길수 있는
영화 서비스가 보편화 되어있고 그 전에도 간단하게
KT같은 통신사에서 제공해주는 캐시만 주고 TV로
영화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음
2.도서관,서점
-전자책의 유행으로 더이상 책 쌓아놓을 필요 없이
그냥 책보다 작은 휴대폰으로 몆십권의 책을 저장하고
읽을수 있는 효율성 때문에 사라질 예정
3.학교
이미 인강,원격수업,칸 아카데미,독학사,학점은행제
같은게 다 깔려있어서 굳이 학교 안가도 배울수 있어서
시간도 줄이고 효율성이 좋음
이 예시들은 지금 기술력과 통신력으로도 충분히
없어질수 있는데
문제는 관련 일자리 실업과 사람들이 굳이 옛날 방식을
따르겠다는 보수적인 생각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것
하지만 내가 예상하건데 이것들은 다 10년 후에
없어질것임 ㅇㅇ
- dc official App
근데 영화관은 영화관 나름대로의 메리트가 있지않나? 빵빵한 사운드에 큰 화면으로 볼 수 잇자너ㅇㅅㅇ
집에서 보는것보다 영화관에서 팝콘먹는 맛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겠지 - dc App
영화관 겜성
영화관은 팝콘이랑 데이트때문에 가는거라고 생각함 통신기술만으로는 완전히 대체하기 힘든듯
영화찍어올리고 영화관 개봉보다 바로 넷플에 올리는 영화사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무슨 - dc App
단순히 기술보단 사람들의 인식이 따라잡아야됨. 영화관은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를 본다는 의미가 있어서 곧바로 사라지긴 힘듬. 학교도 교육이외로 실제로 누군가와 만나 교류 쌓고 사회성 기르고 그런요소도 많아서 아예 없어지는덴 시간 걸릴듯
학교도 재밌는데
한 30년정도도 아니고 뭔 10년이야
-선- - dc App
기술력은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사람들 마음 움직이기가 쉽지 않지. 넉넉히 잡아서 20년 안에는 꽤 유의미한 성과가 있긴 할 듯.
전자책 나온지 20년이 넘었는데 종이책 안 없어짐..
영화관이 사라지려면 가상세계가 어느정도 구현이 되야 가능할듯. 솔직히 영화관 갬성이라는게 있으니... 아무리 넷플쪽에 영화를 내는 영화사가 많아지더라도 영화관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듯. 종이책이 안사라지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함.
마블 시리즈를 웅장한 영화관에서 보는거랑 집에서 폰이나 TV로 보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영화관의 장점은 집에서는 즐기기 힘든 사운드와 웅장한 화면크기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메리트가 너무 강력함. 그래서 그 메리트를 깨기 위해선 BCI같은 가상세계에서 영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수준의 메리트가 나와야 영화관이 무너질꺼라 생각함
종이책은 의외로 오래 살아남을거다 10~20년 전에도 인터넷 뉴스 때문에 신문 사라지고 전자책 때문에 종이책 사라진다고 얘기함 실제로 독서해보면 오히려 전자책이 불편한 점이 은근히 있음 - dc App
제2의 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