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음
하나 생각나는게 유치원 처음 들어갔을때 아이들이 먼저 나한테 다가왔었는데
그때 내가 아이들을 때리면서 밀친(?) 기억이 있음
아마 그때 겁먹은거 같았음
지금도 별로 누군가한테 정감이나 애정 안느낌
심지어 부모한테도 애정을 안느낌
연애인도 좋아해본적 없음
그리고 감정도 굴직굴직한 감정이 아니면 별로 잘 못 느끼는듯
이런 비인간적인 면이 있음
나같은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보여지느냐를 되게 중요시하는 듯함
특이점 오면 이것도 고쳐지려나 흠
특이점만 오면 사춘기소녀감성 얻기 쌉가능
너무 오글거릴듯 그냥 적당했음 좋겟음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지는가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위선일지라도 다른사람들에게 친절하게 행동함 근데 너는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지는가를 중요시한다면서도 사람들 막대하고 나는 소시오패스다 ㅇㅈㄹ을 한다는건 = 병신 중2병 씹덕 컨셉충이라는 것 ㅇㅇ
10덕은 아니고
글고 웬만하면 지금은 친절하게 대하는듯 예전엔 그랬어도. 사실 그때 빼고는 사람들한테 막대해본적은 없음
원래 사람이만 이중적인 면도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