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꾸준히그래왔다.
지금은 당연한 것에 그당시에 사람들은
'그딴걸 만들어서뭐하냐' '그런것은 100년뒤에나 가능하다' '너가 죽기전에는 안나올듯'
당장 스마트폰만봐도 그렇다. 지금 너희 부모님세대는 휴대전화라는 개념도 없었다. 삐삐 벽돌폰 그쯤어딘가였겠지.
인터넷은 컴퓨터로하고 메모는 메모지에하고 계산은 계산기있는데 뭐하러 그걸 하나로합쳐서 만드냐?
결국 30년도채안되서 스마트폰이 나옴
'기계가 인간의 바둑 대국에서 기계가이기는것은  100년뒤에나 나올것이다'
등등
미친놈취급 -> 발명됨 -> 이건 진짜 나올수없다 -> 발명됨
계속되는 반복이겠지. 어찌보면 특이점 믿는는게 미친놈처럼보이지만 결국 나올것이다. 물론 21세기안에나올지 22세기안에 나올지 사람들은 예측한다.
언제나 그렇듯 기술의발전은 인간의 예측은 선형적으로 기술의발전을 예상하지만 실제 기술의 발전은 지수적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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