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인간의사 중에 실력있는 참의사가 별로 없다.
등산하다가 고꾸라져서 다쳤다. 심하게 다친건 아니다.
그런데 통증이 가라앉지가 않아서
병원들 돌아다녔거든?
엑스레이, 시티, 신경전도, 근전도 검사하면서 돈만 버리고 치료도 제대로 안해주더라고.
주사 몇번 맞았는데, 통증이 줄지도 않고.
그러다가 한 대학병원 갔더니
입원하고, 뭔 시술? 한번 해보라는거임
그러더니 바로 나았다.
(그러면 내가 이제까지 해왔던 쓸데없는 검사나 치료들은 뭐였던거지? 낭비 했던 돈과 시간들)
난 그런 경험때문에.
이 의사라는 직업이 빨리 대체되어야한다고 본다.
아픈사람 치료하는데 돈만 밝히고 실력도 없는 의사들이 태반이다.
개인병원은 걸러
개인병원은 거르는게 답임 발가락 마디 찢어져서 꼬매는데 마취주사는 놨는데 마취가 안됌 씨발 - dc App
나도 조금 다쳐서 꼬매는데 제대로 못꼬매서 통증생김 결국 서울근처 유명 병원가서 다시했다. 아이고 화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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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대로 한다고 하는데. 내가 간 그 병원은 그런 검사도 안하고 바로 치료해주더라고. 검사 할필요 없다고 말하면서.
너도 나한테 악감정 가지고 무관심했다. 니가 멍청한거다. 이런식으로 까는데. 나는 의사한테 악감정 가지면 안되니?
이놈 저번글에서도 의사 쉴드치던 애다. 걍 무시해.
이놈 아이피바꾸면서 의사까는글은 꾸역꾸역 댓글달면서 쉴드치던 애다. 걍 삭제해달라고 하는게 낫다.
야 너야말로 멍청하다. 사람이 병원갈때 어떤 병인지 몰라서 또 진단과 치료도 몰라서 의사한테 조언받으러 가는거지. 니말대로 따르면 굳이 의사한테 뭐하러 가냐?. 의사한테 안가고 내가 의사하지 멍청아.
난 대학병원 돌아다녔는데도 치료 안되서. 큰 사병원 돌아댕기다가 의사 잘만나서 나은 케이스다. 나도 큰거 아니였는데, 치료하는데 1년 걸렸다. 멍청한새끼야. 모르면서 입열지마. 내 병명은 뇌진탕후 통증 증후군이다.
증상이 단순 통증밖에 없으면 유추해낼 수 있는 병이 수십 수백가지는 됨 그러다보니 가장 보편적인 질환 위주로 검사하는거지 ai라고 다를까 싶다 - dc App
이글 추천수 올라가는거 봐라. 그만큼 의사들이 x같이 한다는거야. 이게 의료보장제도 공산주의 제도의 현실임. 건강보험 없애야한다.
뇌진탕 걸려서 난 지역 대학병원 돌아다녔는데 이놈들이 ct, mri는 계속 찍더니만 원인을 모르겠다 이러더라고. 그러다 이 쪽 관련 유명의사 병원가니까 약하나 한달치 먹으라고 했다. 그러니까 통증이 싹 사라짐. 이 글 팩트맞다.
의사 믿지를 못하겠어... 현대의학기술이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