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인간의사 중에 실력있는 참의사가 별로 없다.




등산하다가 고꾸라져서  다쳤다. 심하게 다친건 아니다.



그런데 통증이 가라앉지가 않아서 


병원들 돌아다녔거든?


엑스레이, 시티, 신경전도, 근전도 검사하면서 돈만 버리고 치료도 제대로 안해주더라고.


주사 몇번 맞았는데, 통증이 줄지도 않고.



그러다가 한 대학병원 갔더니


입원하고, 뭔 시술? 한번 해보라는거임




그러더니 바로 나았다.



(그러면 내가 이제까지 해왔던 쓸데없는 검사나 치료들은 뭐였던거지? 낭비 했던 돈과 시간들)



난 그런 경험때문에.



이 의사라는 직업이 빨리 대체되어야한다고 본다.


아픈사람 치료하는데 돈만 밝히고 실력도 없는 의사들이 태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