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 특이점이 오냐 안 오냐는 현시점에서는 논쟁거리는 아니라고 본다 컴퓨터 대중화 되기전 8,90년대 초반만 해도 과학자,컴퓨터 전문가들이 폰 노이만등이 언급한 인공지능이 인간의 두뇌를 뛰어넘는 시점 같은게 올것인가에 대해 논쟁을 벌였는데 대부분 그런 일은 수백년 뒤에야 가능할것이라던가 절대 오지 않을 코미디 중에 코미디라고 치부하는 전문가들이 다수였다 하지만 그후 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기존 예상보다 몇년~몇십년은 빠르게 레이 커즈와일이 옛날부터 예견해오던 것들이 현실화 됬다 근데 이것도 트랜지스터 소형화와 집적 회로 성능이 지수 함수 그래프에 따라 계속 발전해왔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미세 공정은 이제 한계에 다다랐고 (ㄹㅇ 끽해야 2나노가 한계) 새로운 반도체 패러다임이 펼쳐져야 강인공지능,특이점이 가능하다
즉 3진컴,양자컴같은 새로운 형태의 컴퓨터들이 나와야 하는데 컴퓨터 지수적 발전을 신봉하는 인간들은 약 2026년 쯤 제6차 반도체 패러다임이 시작되야 2045년에 특이점을 맞을수 있다하더라 그래서 많은 미래학자들이 2026년쯤엔 새로운 컴퓨터가 보편화 될거라 했는데 양자컴,3진컴 현실을 보면 살짝 답이 없다 애초에 양자컴같은건 -270도 이하로 열려야 하는거 자체가 넌센스임 몇년전만 해도 2026에 반도체 패러다임이 바뀌고 2027년엔 양자컴이 국가 기관,연구소 같은데서 보편화 될거라는 레커같은 지수충들 점점 틀리고 있음 ㅋㅋ 그니까 기술이 발전할수록 새로운 발전된 패러다임을 만들기는 점점 어려워질거야 즉 양자컴같은거 대중화되어 발전해도 언젠가는 한계가 올것이고 그때는 더 발전된 컴퓨터 시스템 만드는건 더 어려워질거지 물론 특이점 이후엔 인류의 지능이 지금과는 차원이 달라질거니 어찌될지 몰라도 레커같은 사람 말처럼 문명은 갈수록 폭발적으로 발전한다는 주장도 헛점이 있음
현제 기술 트렌드로 봐서는 몇 년후부터 ai 연산능력 정체기가 올거 같고 양자컴 같은것도 언젠간 상용화 되겠지만 몇년후는 어림도 없을듯 빨라야 10여년(한 2030년대~40년대 까진 기다려야 할듯하다) 그렇지만 간혹 선형충,틀딱들이 금세기 안에는 특이점 같은 일은 안 올거라 하던데 요즘은 10년 아니 1,2년도 긴 시대다 예전에 비하면 기술이 전례없이 발전하고 있긴 하지 즉 미래 예측 같은것도 몇년 정도만 빗나가도 어마어마한 오차라는거야 근데 금세기 안에 그런 일은 없을거라고? ㅋㅋ 현제의 몇십년 몇백년을 뭔 개이름으로 생각하나 따라서 특이점은 금세기 안에 올 확률은 거의 100%이고 21세기 중후반쯤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내가 보기엔 특이점이란건 몇십년 후쯤에 반드시 올거지만 그 이후에 인류는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서 우리가 끝내 우주를 창조할수 있는 신이 될수 있다는 말은 그냥 개소리인거 같다 오히려 특이점후 인류는 컴퓨터와 정신적으로 융합되는 과정에서 아예 미쳐버리거나 인공지능 과의 전쟁,3차 세계대전으로흐를 가능성이 높을거 같다 우리는 태생적으로 신이 될수 있을만큼 성숙한 존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