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무형의 애너지)는 실존할까?


한국에서는 기,차크라 인도에서는 프라나(prana)로 통용되는 듯 하다.

글의 목적은 무형의 기가 실존여부 확인이다.

실존성의 확인은 과학적 증명이 담겨있는 관련 논문과 학술지를 기반으로 한다.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 글은 거르도록 하겠다.


1. 과학적 증명이 없는 글


2. 하단에 요가학원 이름이 있는 글


해외의 칼럼들과 논문들을 포함하여 위 조건의 글을 모두 제외하니 과학적으로 타당하고 느껴질만한 그 어떤 증거도 없었다.

일부 해외칼럼에서는 일본, 미국 유명 대학등에서 체내의 전자기장을 측정하는 기기들을 발명하여 기 수련을 해온 사람들을

측정했다고 하는데, 관련 논문은 찾아볼 수 없었고 있더라도 인용조차 되지 않는 쓰레기논문뿐이었다. 


국내의 논문은 "기" 라고 하는 무형의 애너지는 실존하다는 것을 사실로 깔고 개좆같은 척추에 단전이 몇개가 있다 아@우라가

어떻다 하는 씹소리를 정성스럽게 적어놓았다.


읽다보니 내가 자료조사를 하면서 본 블로그의 글과 매우 흡사했는데, 절대 믿을만한게 되지 못한다.


또 어떤 글에서는 뇌의 송과체가 글 작성자도 정의하기 힘든 인간의 특별한 능력을 깨워준다고 한다.

다만 인간 본연의 능력각성을 원하지 않는 정부가 수돗물에 불소를 타서 이를 막고있다는 것이다.

물론 과학적 증거는 전혀 없다.


여러 논문과 칼럼들을 보고나니 송과체니 차크라니 하는 것들은

건강해지고,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고 싶고, 특별한 능력을 얻고 싶으며, 더 강해지고 싶은 인간의 욕구에 기반한

관련 직종들의 사업이고 하나의 종교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가는 물론 효과가 있고 명상도 매우 좋다. 이건 증명된 사실이다

다만 그 효과가 개좆같은 인체의 특별한 애너지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더 조사할 거리도 아니다. 그냥 인도에서 출발한 요가 사업이라는게 결론이다.


추가로 조사하면서 차크라 개념에 심취한 새끼들은 공통적으로 자기한테

아무런 이익이 없음에도 그것을 전도하고 싶어하고, 정말 강하게 믿고 있었다.


명상과 지속적인 운동에의한 효과가 차크라의 존재증명이라고 생각하고 믿음을 준 것일까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매주 어떤 공간에 모여서 자기가 노동해서 번 돈의 일부를 건물 관리인에게 헌납하면서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병신들과 굉장히 닮아있었지만, 차크라 수련자들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