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재화생산비용이 0에 수렴하고 기본소득제도가 정착되서 사람이 살수있게 된다면 인간사회는 일자리가 사라진채로 놀면서 먹고살기만 할까?>

이 물음에 대해서 인간이 일하는건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이라 본능적으로 유전자에 새겨진 일하고자 하는 욕구가 채워질만큼의 노동을 스스로 선택할거라 생각했음--->근데 일자리는 없으니 사람이 많이몰린 가상현실의 게임재화를 얻기 위한 노력이나 포켓몬고같은 현실과 어느정도 접목된 게임 속에서의 유의미한 재화거래를 목적으로 인간이 움직일것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맥락을 GPT가 짚었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