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봐줘도 PC질의 연장일뿐임 그런 류의 주장을 떠드는데가

온갖 핑계를 들어 개인들의 선택권을 없애려는 집단이나 샌님들인 경우가 적지 않다보니 반감이 고조되는것이라고 생각함

순전히 개인 전용의 공간에 대해서까지 도덕론을 떠드는 자들이 너무 설치면 기술 관련 음모론이 횡행하는 토양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