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욕하고 발광하겠지만
gpt-3 는 초월형 심심이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1.사용자가 입력하는 텍스트를 분석하고.
2. 어마어마하게 풍부한 데이터 베이스안에서
가장 적합한 텍스트를 선별 조합해서 출력하는 거.
이게 끝임.
우리가 방점을 찍어야할 부분은
gpt-3가 그럴듯해 보이는 자연어를 구사했다는게 아니고
수조개 단위의 데이터 베이스를 분류하고
수조개 단위의 데이터 베이스 안에서 적합한 텍스트를 선별했다는 거임.
경우의 수가 엄청난 바둑 안에서 최적해를 뽑아내는 알파고와 다를바가 없음.
뭐 자연어를 이해했네, 자연어를 구사하네.
또또또.. 눈에 보이는 그럴듯해 보이는 결과물에 빠져
본질을 놓치는 실수를 범하지 마셈.
gpt-3가 지금처럼 발전한다면 gpt-10이 나와도 언어를 이해할 순 없음.
이건 그냥 딥러닝을 이용한 통계, 분류 프로그램일 뿐이니까.
너도 언어 이해 못하고 너가 살면서 들은거 조합해서 떠드는 거자너 특붕앟ㅎㅎㅎ
데이터베이스라.. 사실 사람도 어릴적 돌봐준 사람과의 데이터베이스 없이는 간단한 단어조차 못 말하지ㅠ gpt가 일상대화까지 흡수하면 진짜 사람이랑 구분 못할지도?
그게 우리가 말하는 매커니즘아니냐 - dc App
레알루다가 자연어로된 사람들의 물음에 대답해주는 데이터베이스 같은게 맞다고 봄 ㅇㅇ
그러니까 너가 하고싶은 말은 만약 사랑이라는 주제를 말했을때 으리는 우리의 가족 또는 연인과 사랑했던 경험을 떠올리면서 말하겠지만 gpt3는 그냥 수많은 사랑이라는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올뿐이라는걸 말하고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