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즈&이어스 드라마는 2019년부터 2031년까지 디스토피아적으로 나름 현실성 있게 예측한 드라마임. 나중에 쓸 일 있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저장용으로 적는거임. 정치적 요소 빼고 과학적인 요소만 정리함



2019년
구글 홈같은 인공지능에게 상대방에게 전화 연결해달라고 말하거나 업무확인을 하는 장면이 나옴. 이러고 2024년으로 바로 넘어감



2024년
1. 사람끼리 실제로 볼때 머리띠같은걸 쓰고 3D이모티콘이 얼굴을 덮어주는 장면이 나옴

2. 키스라는 로봇이 나오는데(외관상으로 마징가로봇형태) 할줄아는게 냉장고에서 음료수 꺼내는 정도라고함. 간단한 대화정도 가능하고 ㅇㄴㅎ같은거 장착해서 사용도 가능한듯



2025년
1. 휴대폰 통화부와 스피커를 손가락 피하조직에 이식해서 손가락으로 전화를 받음. 근데 휴대폰은 같이 들고다녀야됨. 상용화되진 않았고 극소수 사람들만 수술을 통해 받는듯 (손가락을 팅겨서 귀에 가져다대고 받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손가락에 이식해서 말하는게 들릴정도면 귀에 이식해서 굳이 손가락 안들고 무선이어폰처럼 그냥 통화해도 될듯)

2. 태아를 스캔해서 척추손상을 발견하면 임신 중인 상태에서 자궁에서 바로 치료가 가능함. 신경조직도 만들 수 있다함(하반신 마비인 태아 => 정상적인 인간으로 치료되어 세상으로 나옴)

3. 블링크라는 기계가 있는데 이걸 누르면 근처 전자기기들이 emp맞은것처럼 전부 다운됨



2026년
편의점 도시락처럼 생긴 용기인데 끈을 당기면 자동으로 음식에 온도에 맞게 데워짐. 여기선 햄버거가 나왔는데 햄버거 안에 고기는 인공고기로 만들어져있는데 맛도 일반고기처럼 맛있고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다고 함



2028년
1. 개인 노트북에서 사진을 찍어 병을 진단함(외형적으로 나타나는 정도) 여기선 황반변성이라는 눈의 질병으로 나오는데 현재는 치료가 안되는 난치병인가봄. 암튼 2028년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100프로 완치가 된다고함

2. 정부에서 실험으로 인간의 뇌 눈 손가락 등에 여러 칩을 이식하는데 성공함. 눈을 깜빡여서 사진을 찍을수 있고 별다른 기기없이 손가락을 통해 휴대기기에 전송이 가능해짐. 키보드는 앞으로 사용할 일이 없고 자신은 뇌신경회로를 칩이 읽어서 생각하는대로 키보드없이 타이핑 문자 등 보내는게 가능해짐. 사람과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도 동시에 기후변화를 생각하고 분석했다는 장면을 보면서 꽤 큰 지능향상도 이루어지는것 같음



2029년
회사에서 양자컴퓨터를 사용하는데 기존 컴퓨터는 단순조작으로 키보드 하나만 누른다면 양자컴퓨터는 q g 8 이렇게 3~4개 이상 연속적으로 키보드를 눌러야 작동함. 사람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듯



2031년
사망하기 직전 물분자에 코드를 저장하여 사람의식을 업로드함. 기억같은걸 떠올리게 해서 그 뇌파와 생체신호를 최대한 저장시킴. 전부 다운로드가 되고 사망 후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는 보여주지 않으면서 열린결말로 끝남



레이커즈 와일이 말한 인간의 지능을 넘는 인공지능 도래는 2029년 특이점은 2045년인데 여기서는 강인공지능은 나오지않고 특이점 중에 하나의 요소인 영생은 2031년에 성공할지 안할지 미지수로 끝남. 이 드라마가 꽤 디스토피아적으로 만들었는데도 2025년부터는 생각보다 과학적으로 발전이 되어있고 2028년부터는 저게 가능해?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과학발전이 엄청나게 되어있음. 혹시 특붕이인데 이 드라마를 안봤다면 나한테 절 3번하고 한번 봐보셈. 6부작밖에 안되고 꽤 재밌게 봤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