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희망도 없고 미래도 막막했는데


살아있기만 하면 몇십년안에 저런 아름다운 미래를 맞을수 있다는게 너무 기대됨


아쉬운건 내가 멍청해서 그 과정에 기여를 할 수 없다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