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에 특이점이 무조건 온다는 보장도 없고......

그냥 내가 조금이라도 기여를 해서 특이점을 앞당겨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더라

솔직히 미래기술 관련 기업에 주식투자 하는건
좀 손해보는 일 같고 그래서

일단 상황봐서 어른 되면 해당 분야 전공한뒤에
사비 털어서 사업자등록으로 연구소 하나 차릴 예정임

연구기관이라면 서울에서도 법인허가 내주겠지

분야는 주로 신기술 연구,개발,보편화를 목표로 하고
따로 실험실이나 사무실 같은것도 준비하고

그냥 멍하니 지켜보다가 특이점 안온다고
실망하는것보단 낫지 않음?

직접 노력이라도 해야지 그래야 이만큼까지 왔구나....
라고 성취감을 느낄수 있을거 같음

실질적으로 도움도 줄 수 있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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