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러시아가 이걸 그대로 쳐다보고 있을까?

아니, 오히려 쿠바 미사일 사태 때처럼 긴장상태로
주시하면서 자국 강인공지능 개발에 집중할듯

강인공지능 자체가 그냥 인공지능도 아니도 그것도
엄청난 기술인데

2차대전 후에 미국 따라서 소련,중국도 핵무기, 미사일
개발한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솔직히 강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조금 보편화가 되면
독과점 같은건 없어지겠지만 국가 간의 갈등도
생각해봐야할 문제다

아니면 강인공지능이 제 2의 신냉전을 불러일으킬수도
있고

엄청난 기술력으로 국가 간의 장벽이 사라진다고 하지만
그건 전 세계적으로 봤을때 엄청 낙관적인 공상이고,

현실은 늘 그랬듯이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다

사람이나 집단마다 각각 자존심이 있고 사상도 다를
뿐더러 더군다나 집단vs집단끼리 싸우는걸 즐기는
인간의 본성상 가능해보이진 않고

그냥 강인공지능 개발한 국가들이 그러지 못한 다른
국가들을 다 자신의 영향력 아래 편입시키고

세계는 몆등분으로 나누듯이 축소 되겠지


역사적으로 생각해보자, 1차 산업혁명 이후 유럽은
빠른 속도로 식민지를 점령해나갔고

2차 산업혁명 이후에는 대량생산으로 군수물자를
생산하고 보급하기 편해져서 2차대전때 많이 죽였지

3차 산업혁명 이후에는 글로벌 시대라고 세간에서
많이 예상했지만

현실은 해킹,사이버 범죄 문제,커뮤니티 분쟁,사이버전
등등 결국엔 싸우길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 특성상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세계 대통합 이런건 없으며
그냥 범위만 좁혀질 뿐이지 여전히 분쟁하는건 똑같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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