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긋지긋한 통증같은 거 없이도 인간이 자기 병 알고 고치며 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어.

병을 생긴 즉시 알 수 있는 시대가 오면 통증이라는 건 구시대의 산물일 뿐이잖아.

빨리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적용받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