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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강인공지능의 탄생으로 인류는 이전과 매우 다른 윤택한 삶을 살게됨.

돈걱정 수명걱정 욕구걱정 전부 없는 그야말로 유토피아의 세계.

그러나 이 혜택은 아직 인공지능이 완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소수의 고지능자들만 누리고 있었고

평범한 서민들은 지금과 다름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음

그리고 5년후 2050년에 고지능자들이 전인류를 대상으로 지능 테스트 제도를 도입하게 되는데

인공지능의 지능테스트를 통과한 인간은 초지능의 혜택을 누리며 인공지능 국가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게 되고

탈락한 인간들은 두번다시 인공지능국에 들어갈 수 없고 수명대로 살다가 죽어야할 위기에 처함

테스트는 1년에 걸쳐서 시행되며 매우 광범위한 분야를 전부 테스트함

그렇게 인류는 테스트를 받는쪽과 안받고 죽음을 택하는 쪽으로 나뉘게 되고 주인공은 받는쪽으로 감

그렇게 테스트가 시작이 되는데

사실 이 테스트는 고지능자를 뽑기위한 테스트가 아니라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인류애가 매우 탁월한 사람을 뽑는 테스트였음

초지능에 이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을 융합시켜서 아직 불완전한 인공지능을 완전한 인공지능으로 만들기위한 프로젝트인것...

그럼으로써 모든 인류가 초지능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게 하려는 고지능자들의 계획이었던거임

그리고 테스트 도중 그 의도를 깨달은 주인공.

아직 주최측은 주인공이 이 테스트에 적합한지 모르는 상황.

테스트를 계속 진행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인류를 살릴것인가
아니면 도망쳐서 아내와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것인가

주인공이 철학적으로 고뇌하는 내용을 담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