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보면 초전도체가 산업혁명 이상급의 혁신이라는데
이런 혁신의 레시피가 논문으로 나와있고
그럼 이걸 상용화+양산할 수 있는 기업 혹은 국가가 모든 자본 몰빵해서 생산해낸 다음에 그 기술로 세계 독재할 수 있는 급 아님?
특히 무기랑도 크게 연관되어있다며

내가 평소에 이런 쪽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항상 신기술과 혁명에 요런 것들이 따라오지 않았나 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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