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너무 웃기다
핑퐁 게임 예로 들면서
핑퐁 막대기를 크게 혹은 작게
핑퐁 규칙도 사람이 말해줘야 하니까
프로그래머가 계속 유지 된다고?
핑퐁 규칙 말하는 사람이 프로그래머야?
그건 게임 기획자다.
게임 기획하는 사람이 이렇게 만들라고 하면
밑에 개발자들이 그렇게 만드는거다.
물론 게임 기획자도 프로그래밍에 참여하지
인공지능이 발달되면 어떻게 될까
이전에 코딩 하나도 몰랐던 사람들이 게임을 쉽게 ai통해서 만들고 그러면서
옛날에는 a급 게임 만들려면 게임개발자 100명이상 고용해야했던거를
그 사람들 없이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그 게임 개발자들 모두 실직하는거다.
몰라도 너무 모른다.
ai로 인한 실직은 예외가 없어
다만 정치인이나 판검사들은 권력이 있기때문에 그걸로 막을 수 있다는거고.
친구가 자바 코딩 노예한지 5년 좀 넘었는데 소수 창의적인 사람이랑 능력자말고 나머지는 그냥 일반회사 사무직 워드 작성하는 수준이라던데
그럼 그사람들 모두 실직하는거야 소수 창의적인 사람, 능력자 빼고
상위 10퍼 말고는 다 실직 행렬이라는거지
'특이점이 오면'이라니? 특이점=초지능인건 알고 하는 소리임?
프로그래머가 불리한 건 육체적인 노동이 거의 없다는 거. 창고에서 뭐 꺼내오거나 출장을 가거나 접대하는 거 같은 일이라도 많이 하면 물리적인 실체를 가진 로봇이 대신 하거나 시스템 자체를 바꾸기 전까지는 대체가 안 되는데 프로그래머는 대체로 그런 게 없으니 순수 인공지능만으로도 바로 대체될 위험이 있다는 거
확실한건 프로그래머자리까지는 가야 게임기획자로 전직느낌으로다가 전향가능함. 첨부터 게임기획자되는건 쌉힘듬.
노가다성 작업들이 사라져서 건당 작업량이 대폭 줄어드는 대신 프로그램 제작 수요가 커져서 작업 건수가 늘어날 수는 있음. 그럴 경우 프로그래머가 당장 실직은 안할 듯. 하지만 진입장벽이 대폭 줄어들어서 워드치는 것처럼 일반 프로그래밍은 신세대라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어 극소수 천재급을 제외하면 직업으로서의 희소성이 위협받을 수도 있음.
특이점 오면 99% 실직인데 직업 상관없음
프로그래머가 되면 그 특이점이 온 ai 를 개발할 기업을 미리 찾아서 주식을 사놓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