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인간의 도구일뿐이지 기술이 곧 살아갈 이유가 될수는 없어 만약 기술의 발달로 영생을 누리게된다면 처음엔 행복하더라도 점점 무기력해지고 불행해질거야

이 삶이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인생이란게 의미가 있는거야 빛이 있기에 그림자가 지고 죽음이 있기에 삶이 더욱 소중해지는거지

또한 기술의 발달로 우리가 땀흘려 일하지 않고 무엇이든 무한정 얻게된다면 역설적으로 아무것도 감사할수없고 보람을 느낄수없는 감정의 뇌사상태가 되고말거야

마지막으로 죽음이란 우리가 이 땅의 여행을 마치고 하나님의 자식으로 돌아가기위한 하나의 준비과정임을 잊으면 안돼 무신론자에게 죽음이란 대적할수없는 절대적인 괴물로 보이겠지

이런 영적세계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죽음을 두려워할수밖에없어 죽음을 극복하는방법은 오직 마음속에서 나오는 깊은 믿음뿐이야


똑똑한 친구들은 이미 이해했겠지? 추천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