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한 소리겠지만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게 진짜 존나 어려움
뼈빠지게 고통받으면서 공부하고 일죽어라해서 마음다치고 몸다쳐서 노년이라도 행복하게 보내는게 삶의 의미일까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편하다라는 말있잖아 근데 젊어서 그렇게 고통받을바에야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다 늙고 이빨은 틀니되고 몸은 몸대로 늙고 머리도 굵은 노년되서 아주 잠깐의 행복같지도 않은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고생하는 삶은
어떻게보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삶이잖아
제아무리 삶에 지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부여하면서 살아도 그 근저엔 내가 위에서 말한 저 프로세스가 작용하니까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야지 인간답게 살수있을 것 같음
그래서 아예 안태어나거나 특이점와서 영생 완몰가 해야되는것
삶은달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