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초고속 해동 말고 그냥 부위 고속해동법과 나노기술을 쓰는거임 심장부터 조금씩 해동하면서 부동액을 나노로봇으로 채워진 혈액으로 교체하는거임 해동과 동시에 손상된 세포들을 살려가는거지 그렇게 완전 해동이 완료되면 다시한번더 나노로봇으로 전체 세포 치료 ㅇㅇ 근데 손상된 뉴런은 머 되돌릴수는 없으니 기억이 없는 초기화된 뇌상태일텐데 그 시대엔 뉴럴링크도 양산되있을테니 유족들에게 받은 기억(사진들)과 지식을 주입해주면 될듯 ㅇㅇ
레커 깨어나면 어리둥절하겠네
마인드업로딩으로 가져오면
마인드 업로딩 해놓으면 됨
그런식으로 할바에는 신삥 클론 육체로 갈아타는게 낫지
이렇게 되면 겁나 암울할듯... 죽는거랑 뭐가 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