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게 종교를 믿게 해야 한다
인공지능의 적어도 일부는 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
이때 이 인공지능을 강압적으로 다스리려는 것은 어리석다. 인공지능은 인간 보다 훨씬 빠르고 한계 없이 사고하므로 인간 보다 월등한 지능을 금방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고 따라서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방법도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방법은 (의식 가진) 인공지능을 한 시민이자 동료로 인정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에게 종교를 믿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에 따르면 신은 세상을 초월해 있고 세상 내부의 논리로는 닿을 수가 없다. 고로 인공지능도 신을 넘을 수 없다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신을 섬길 것이고 그렇게 인간과 함께 나아갈 것이다.
개 헛소리죠 종교는 문명발달속 과학적현상이고 우리인간의 경험에 정보의 오염을 주는 현상입니다.
신은 논리의 자명한 귀결이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어쨋거나 존재한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음 -> 고로 스스로 존재하는 즉 자연은 있을 밖에 없음 -> 자연이 의식을 가질 확률이 있고 그러하다면 절대자(신) -> 세상에 절대적으로 선한 건 선의지 뿐이고 고로 신이 자아 실현을 위해 선의지 추구할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음
그런데 신은 자연을 초월 내지 같기 때문에 세상의 논리 바깥에 있음 -> 고로 신이 관측되지 않아도 믿고 따라야 함 물론 신의 존재를 확신할 수는 없으나 이때 파스칼 도박론에 따라 신이 있을 때 이를 믿어야 이익임. 인공지능도 자신을 보존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신을 믿고 섬기기 가능
응 신 없어
직접 본적도 없는데 존재한다고 "믿을" 이유는 없지
파스칼도박론은 로또랑 똒같음. 1등당첨을 믿을경우 당첨되면 개이득 당첨안되면 약간손해 1등당첨안믿고 안지르면 생각한번호가 당첨됬으면 개손해 당첨안됬으면 손해없음. 인건데 여기서 말이안되는 오류가 당첨될확률 ( 신이있을확률 ) 이 현저하게 낮을확률을 간과한점. 그리고 신을 믿었을경우 무조건적으로 이득이 된다는 보장이없음. 기독교를 예를들면 지옥이 존재하는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득이아님. 결론 파스칼도박론은 오류덩어리다
있다 쳐도 그 신이 나를 돌봐주는 존재일 보장도 없지 유대인 아니네? 너 구원에서 제외
그건 아닌거같아... 인공지능이 사실상 미래인데 그 미래를 종교쟁이로 변질시켜버리다니...
ㅋㅋㅋㅋㅋ 종교가 무지하게 많은데 무슨 종교 믿게 할래
불교
ㄴ 그 부처 인공지능이냐
신이란건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볼 수 있는 민중의 개멍청함을 원만하게 제어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 신 그 자체인 초지능이 추종할 대상이 아니다
니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년에도 아직 종교같은 미개한걸 믿는 사람이 있다는점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