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조만간


사회 각 분야에서 약인공지능이 대활약을 할 것 같음.


그런 분야가 이미 있지.


바로 바둑.


2016년도에 알파고가 등장한 이후


오늘날 수십 종류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들이 활약하고 있음.


신진서, 커제, 박정환이 인간 최고수 3인방인데


이들은 9단이지만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들은 반 농담으로 13단이라고 부름.


이들의 실력이 인간 프로를 압도함.


그래서 오늘날에는 더 이상 아마추어들이 프로들한테 모르는 거 잘 안 물어봄.


그냥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을 돌리면 돼.


문제는 이게 바둑뿐만이 아니라는 거야.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짐.


수만 종의 약인공지능이 법조계, 의료계(의료 약인공지능이 역노화 혁명을 이루지 않을까?), 교육계 등에서 활약을 함.


그것도 우리보다 훨씬 우월하고 압도적인 능력으로.


그런 세월을 보내다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갑자가 강인공지능이 등장하리라 생각함.


그리고 그 강인공지능은 스스로 발전하며 초스피드로 초인공지능이 되겠지.


사람이 만든 신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