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가 만약 생기면 5g나 더 발달된 통신기술 발달로 클라우드식으로 게이밍서비스가 제공될거임.
개쩌는 게임그래픽이나 VR을 1000프레임으로 전기세와 발열 1도 없이 줫나큰 모니터에 16K로 뽑아내거나 스마트폰같은곳에서 가능해지는
지금의 인터넷 서비스 사는것처럼
1~2만원짜리 정액제 양자컴퓨터 게이밍 서비스가 있다고 쳐보자.
서비스 신청 할거냐? 안할거냐?
난 무조건 신청한다.
최신형 최고급 개인용 컴퓨터로는 사양도 낮추거나 심지어 몇몇게임은 아예 실행조차도 못하고 옛날에 나온 게임들밖에 못하는 컴퓨터일거임.
물론 개인용컴퓨터에서 필요한 개인파일들이나 옛날 프로그램 같은것들은 여전히 활용하면서도
일반인들도 직접적으로
최신형 초고사양이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사용가능해지는게
양자컴퓨터랑 5g기술인데
난 agi도 agi인데 양자컴퓨터도 빨리 개발됬으면 좋겠다.
빨리빨리 개발됐으면 좋겠다
양자컴퓨터도 좋지만 난 양자보안이 가장 기대된다ㄷㄷㄷㄷ 절대로 못 뚫는 신의 보안이자너ㄷ
클라우드 게이밍은 태생적으로 인풋렉 해결이 안된다 대역폭을 지금의 1억배로 늘려도 불가능 멀리 갈것없이 구글 스태디아 꼬라지를 보면된다
대역폭이랑 지연시간은 쫌 다른거라서... 5G는 대역폭도 대폭 늘어나지만 초저지연이라는게 더 큰 강점임. 그래서 만약 5G의 이론적인 성능을 완전 실현한다면 무선으로 여러 기계들을 하나의 기계 연결처럼 활용할 수 있음. 즉 메인보드에 직접 꽂은 것과 5G로 무선 연결한 게 지연시간 차이를 체감할 수 없다는 거임
현대물리학 이론상으로 이미 문제가 있다니깐 간단한 시나리오를 가정해보면 서로 지구 반대편에 있는데 지표면을 따라서 최단거리로 이동하면 거리가 2만 km이고 빛의 속도가 초당 30만 km니깐 아무리 빨라도 67ms가 걸린다는 계산이 나옴 이 지연시간이면 60hz 모니터의 경우 4프레임 렌더링하는만큼 시간이 지연되는데 이건 물리적으로 더 빠르게 할수가 없는거임
저 4프레임도 단방향 이동만 감안한거고 실제로 유저와 상호작용을 하는 게임의 경우 입력후 결과물 출력까지 두번 이동해야되서 지연시간이 두배가 된다. 이게 이론상 제일 빠른 지연시간이고 실제로는 네트워크 인프라가 그렇게 형편좋게 깔려있는것도 아니라 200~300ms 정도는 기본으로 들어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세계에 인프라를 새로 설치하는수밖에 없음
네트워크 인프라 자체는 아마 저 기술이 상용화될 정도면 크게 발달 되기는 할거임.
그리고 기존에 콘솔게임시장의 경우 장사 잘되는데 버리는 병신짓을 할 이유가 없지 클라우드가 곁다리로 낄 순 있어도 그게 메인이 되는건 상당히 낮은 확률일거라고 본다 니들이 원하는 완몰가도 결국 개인마다 일일히 기계를 사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큼
당장은 그런데 만약 그 '기기'가 스마트 안경처럼 매우 가벼워야하거나 브레인 칩이나 나노봇 수준으로 초미세 기기라고 한다면 개인 소유용 기기를 구매한다 해도 결국 컴퓨팅용 본체 + 초소형 기기의 무선연결 방식이 될거고 그렇다면 그냥 본체는 구매하는 대신 클라우드로 사용하려는 수요도 커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