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근거로 사라지면 안되는데? 그리고 돈의 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떨어지면 사실상 경제적 불평등이 해소되는거임
익명(175.203)2020-08-03 17:50
답글
경제적 불평등이 해소된 사회란건 애당초 존재할수도 없고. 그런것에 가까운 사회라면 말이 좋아 평등이지 계층 이동을 위한 모든 노력과 가능성이 막혀버린 사화임. 불평등은 체제 문제가 아니라 수억년 전부터 존재하던 자연 법칙임. 동물 사이에도 위계가 있고. 나무들도 어떤 나무는 더 많은 햇빛을 받음. 그렇기 때문에 불평등을 고치려는 시도가 전부 실패한거임.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불평등이 해소된다고 말하는데. 미국이 양적완화해서 돈더 번건 부자들임. 아마 한계비용제로 사회를 잘못 말한거 같은데. 그 사회는 계층이 없어지는 사회가 아니라. 모든 계층이 지금보다 더 잘사는 사회지. 둘은 다름.
익명(58.141)2020-08-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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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지면 돈의 효용이 극히 적어지는데 돈이 많아도 특별히 좋을게 없는거 아님??
익명(175.203)2020-08-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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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한 인간이 평생 쓸수있는 물의 양이 태어나는 순간 주어진다고 치면 그 사람의 평생의 물 수요를 충족시키는 정도까지는 많을수록 좋지만 그 이상은 의미가 없잖노? 그니까 인간이 평생 사는데 필요한 돈의 양을 일반 서민들도 충분히 가지지않겠냐 그말임
익명(175.203)2020-08-0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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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제로사회는 공산품 가격을 확 낮출거임. 다만 우리가 먼저 수백년전에 비해 공산품 가격이 내려가 풍족해진 대량생산 혁명을 겪어봐서 알겠지만. 옛날부도 더욱 풍족해졌지만 돈은 더 필요한 사회가 되었음. 미래에도 풍족하겠지만. 돈이 필요없다고 예단할수는 없음. 그리고 한계비용제로는 공산품에만 적용되지 토지나 서비스 같은 무형적 가치에는 적용되지 않음.
익명(58.141)2020-08-0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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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연의 법칙이 깨지는게 특이점인데 뭔소리야? 특이점이 뭔지는 알고하는 소리냐???
ㅇㅅㅁㅍ(202.187)2020-08-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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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기존의 잣대를 가지고 특이점 이후의 세상을 판단하려들지마 ㅡ,.ㅡ
ㅇㅅㅁㅍ(202.187)2020-08-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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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이점 사회의 예시를 들어주셈. 어떻게 생각하길래 불평등이 사라질거라 생각하는지
익명(58.141)2020-08-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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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이 기계로 대체되어 모든 사람이 놀 수 있고 계속해서 기술이 발전하여 분자로 원하는 자원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돈이 의미가 없어진다고함
익명(219.251)2020-08-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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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 우주까지 진출해서 우주식민지를 만들테니까 특이점이 오고 시간이 좀 흐르면 인구문제나 자원때문에 고생하는일은 없을거같음
익명(219.251)2020-08-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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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이 사라져서 경쟁이 사라지면. 그건 불평등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기존 계급이 고착화되는걸 뜻함. 분자 조립기는 모든 계층을 풍족하게 하는거지. 계층 사이의 벽을 허무는게 아님. 더군다나 토지나 서비스 같은 무형의 자원은 분자 조립기로 만들 수 없음. 우주 식민지를 개척하더라도. 누구는 척박한 개척 행성에서. 누구는 지구에서 살게될텐데. 그 둘 사이에 불평등이 없다고 말할 수 있나.
익명(58.141)2020-08-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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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어쩌냐?ㅋ 강인공지능 하나가 일주일이면 mit연구팀이 2만년동안 연구하는것과 맞먹을정도로 효율이 뛰어난데 인간이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거같음?ㅋ
노동대체는 정해진 미래임ㅅㄱ
노동 대체가 되면 인간이 경쟁에서 이길 수 없지. 그러니 더 이상 노력이나 경쟁으로 하층민이 계급 이동을 할 수 없게 되니. 계급 고착화가 된다는거지. 특이점에 대해 자기 혼자만의 망상을 믿어도 되지만. 막상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실망하지나 마셈. 제레미 리프킨도 돈이나 부자가 사라진다고는 안했으니까.
익명(58.141)2020-08-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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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생각하는건 특이점 온뒤 극히 초반상황이고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나면 아마 최종적으로 특이점이 제대로 온거라면 경제적 불평등은 사라지게 될 수 밖에 없음.
특이점이 왔다는거 자체부터가 이미 경제적 불평등이 사라진그자체라서. 사라지지 않았으면 사실상 특이점이 오지도 않았다고 보면됨.
익명(115.23)2020-08-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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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은 인간의 총합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나온 걸 말하는거지. 경제적 불평등과는 무관함
익명(58.141)2020-08-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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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68) 뭔 개소리노 ㅋㅋ 특이점이 상상도 못하는 엄청난 거여서 특이점인 게 아니라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의 지능이 인간 지능의 총합을 뛰어넘은 게 '기술적 특이점' 인 건데 - dc App
익명(112.144)2020-08-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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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형적인 부자전유물충이였노
익명(115.23)2020-08-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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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불평등으로 얻는 인간본연의 자만심 탐욕같은욕구나 이기심같은게 충족되면서 만족을 느끼는거라 절대 없어질 수가 없다고 보는거냐
그게 경제에 따른 어떠한 형태로든 나타날거라고 보는거같은데
내추측상 특이점이오면 기본적으로 완몰가든 인간개조든해서 사람자체를 지금과는 다른형태로 만들어버리기때문에 니가 생각하는 그런 현시대적인 발상을 간단하게 뒤집어버리는게 지금 간단한 기술 예상만으로도 가능함.
익명(115.23)2020-08-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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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이 멍떄려도 행복감을 느끼게 또는 욕구탐욕 경제적돈이 없어도 불행을 느끼지않게 뇌를 개조해서 편리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기계인간으로 개조가 된다면 다 부질없는짓들임. 또는 완몰가에서 생활하다가 지루해질때쯤 기억초기화를 해서 무한반복하며 똑같은 재미를 만족스럽게 즐기던.
익명(115.23)2020-08-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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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오면 일단 말이안될거같은것들이나 니가 상상못하는 기술을 초지능이 만들어냄. 이건 특이점에 대해 좀만 알아도 당연히 도출되는 결과인데 너무 지금관점으로만 특이점을 바라 보는거 아니냐
익명(115.23)2020-08-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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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뇌개조 기계인간이 되고 싶건 말건 내 상관할게 아니니 너랑 토론하는건 무의미할거 같다
익명(58.141)2020-08-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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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해방되고 특이점 오면 계급이 고착화되서 불평등이 유지될수도 있다라는 의견에는 공감함. 하지만 특이점을 이룬 사회에서 그 불평등으로 인한 상대적 삶의 질의 차이는 지금보다 현격히 줄어들수는 있을거라고 봐. 그 불평등이 별로 큰 의미를 가지지 않을정도로. 특히 대중이 가상현실에 접할수 있게 된다면 더욱 그렇지 않을까 싶음
익명(121.178)2020-08-0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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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41) 다 이해가는데 분자조립기가 모든 계층을 풍족하게 하는데 왜 그게 계층사이의 벽을 허무는게 아닌거임?
익명(121.168)2020-08-0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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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빈자와 부자의 상대적 격차인거고. 경제가 성장하면 그들 모두의 소득은 늘어나나. 소득 분포로 따지면 아직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존재함. 다만 과거의 저소득층은 먹을게 없어 굶어죽었지만. 현대의 저소득층은 먹을게 부족하진 않은것처럼. 모든 계층들이 소득이 늘어서 그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됨. 분자조립기는 모든 공산품 가격을 낮춰서 지금보다 풍족한 사회를 살게 만들겠지만. 우리가 수백년전 과거에 비해 몹시 풍족한 생활을 살고있어도 불평등이 있는 것처럼. 모두가 풍족해진 사회에서도 상대적 격차는 존재함.
익명(58.141)2020-08-0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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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4 17:19
부의 불평등은 사라지고 시간의 불평등은 존재할거임
최고의 기술이 최하층에게까지 저렴하게 공급되는데 시간차가 있고 그 시간동안의 좋은 기회를 기득권이 선점하거나 일부 독점하겠지. 특이점이 오면 그 시간차는 불과 몇시간~ 몇 주 정도겠지만
인간이 스스로를 증강한다면 몇초의 차이도 엄청난 격차일 수 있음
ㅇㅈ 빨리빨리빨리
인정
경제적 불평등은 사라지지도 않고 사라져서도 안됨
무슨근거로 사라지면 안되는데? 그리고 돈의 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떨어지면 사실상 경제적 불평등이 해소되는거임
경제적 불평등이 해소된 사회란건 애당초 존재할수도 없고. 그런것에 가까운 사회라면 말이 좋아 평등이지 계층 이동을 위한 모든 노력과 가능성이 막혀버린 사화임. 불평등은 체제 문제가 아니라 수억년 전부터 존재하던 자연 법칙임. 동물 사이에도 위계가 있고. 나무들도 어떤 나무는 더 많은 햇빛을 받음. 그렇기 때문에 불평등을 고치려는 시도가 전부 실패한거임.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불평등이 해소된다고 말하는데. 미국이 양적완화해서 돈더 번건 부자들임. 아마 한계비용제로 사회를 잘못 말한거 같은데. 그 사회는 계층이 없어지는 사회가 아니라. 모든 계층이 지금보다 더 잘사는 사회지. 둘은 다름.
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지면 돈의 효용이 극히 적어지는데 돈이 많아도 특별히 좋을게 없는거 아님??
예를 들어 한 인간이 평생 쓸수있는 물의 양이 태어나는 순간 주어진다고 치면 그 사람의 평생의 물 수요를 충족시키는 정도까지는 많을수록 좋지만 그 이상은 의미가 없잖노? 그니까 인간이 평생 사는데 필요한 돈의 양을 일반 서민들도 충분히 가지지않겠냐 그말임
한계비용제로사회는 공산품 가격을 확 낮출거임. 다만 우리가 먼저 수백년전에 비해 공산품 가격이 내려가 풍족해진 대량생산 혁명을 겪어봐서 알겠지만. 옛날부도 더욱 풍족해졌지만 돈은 더 필요한 사회가 되었음. 미래에도 풍족하겠지만. 돈이 필요없다고 예단할수는 없음. 그리고 한계비용제로는 공산품에만 적용되지 토지나 서비스 같은 무형적 가치에는 적용되지 않음.
그 자연의 법칙이 깨지는게 특이점인데 뭔소리야? 특이점이 뭔지는 알고하는 소리냐???
자꾸 기존의 잣대를 가지고 특이점 이후의 세상을 판단하려들지마 ㅡ,.ㅡ
그 특이점 사회의 예시를 들어주셈. 어떻게 생각하길래 불평등이 사라질거라 생각하는지
모든 노동이 기계로 대체되어 모든 사람이 놀 수 있고 계속해서 기술이 발전하여 분자로 원하는 자원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돈이 의미가 없어진다고함
그리고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 우주까지 진출해서 우주식민지를 만들테니까 특이점이 오고 시간이 좀 흐르면 인구문제나 자원때문에 고생하는일은 없을거같음
인간의 일이 사라져서 경쟁이 사라지면. 그건 불평등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기존 계급이 고착화되는걸 뜻함. 분자 조립기는 모든 계층을 풍족하게 하는거지. 계층 사이의 벽을 허무는게 아님. 더군다나 토지나 서비스 같은 무형의 자원은 분자 조립기로 만들 수 없음. 우주 식민지를 개척하더라도. 누구는 척박한 개척 행성에서. 누구는 지구에서 살게될텐데. 그 둘 사이에 불평등이 없다고 말할 수 있나.
ㅇㅇ 근데 어쩌냐?ㅋ 강인공지능 하나가 일주일이면 mit연구팀이 2만년동안 연구하는것과 맞먹을정도로 효율이 뛰어난데 인간이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거같음?ㅋ 노동대체는 정해진 미래임ㅅㄱ
특이점 뭔지 잘모르는거같은데 괜히특이점이라 부르는게아님. 니가 상상못할일이라 특이점이란거임 니가 상상한 유토피아 이상이라보면됨 ㅇㅇ
노동 대체가 되면 인간이 경쟁에서 이길 수 없지. 그러니 더 이상 노력이나 경쟁으로 하층민이 계급 이동을 할 수 없게 되니. 계급 고착화가 된다는거지. 특이점에 대해 자기 혼자만의 망상을 믿어도 되지만. 막상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실망하지나 마셈. 제레미 리프킨도 돈이나 부자가 사라진다고는 안했으니까.
니가 생각하는건 특이점 온뒤 극히 초반상황이고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나면 아마 최종적으로 특이점이 제대로 온거라면 경제적 불평등은 사라지게 될 수 밖에 없음. 특이점이 왔다는거 자체부터가 이미 경제적 불평등이 사라진그자체라서. 사라지지 않았으면 사실상 특이점이 오지도 않았다고 보면됨.
특이점은 인간의 총합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나온 걸 말하는거지. 경제적 불평등과는 무관함
121.168) 뭔 개소리노 ㅋㅋ 특이점이 상상도 못하는 엄청난 거여서 특이점인 게 아니라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의 지능이 인간 지능의 총합을 뛰어넘은 게 '기술적 특이점' 인 건데 - dc App
그냥 전형적인 부자전유물충이였노
경제적불평등으로 얻는 인간본연의 자만심 탐욕같은욕구나 이기심같은게 충족되면서 만족을 느끼는거라 절대 없어질 수가 없다고 보는거냐 그게 경제에 따른 어떠한 형태로든 나타날거라고 보는거같은데 내추측상 특이점이오면 기본적으로 완몰가든 인간개조든해서 사람자체를 지금과는 다른형태로 만들어버리기때문에 니가 생각하는 그런 현시대적인 발상을 간단하게 뒤집어버리는게 지금 간단한 기술 예상만으로도 가능함.
모든사람이 멍떄려도 행복감을 느끼게 또는 욕구탐욕 경제적돈이 없어도 불행을 느끼지않게 뇌를 개조해서 편리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기계인간으로 개조가 된다면 다 부질없는짓들임. 또는 완몰가에서 생활하다가 지루해질때쯤 기억초기화를 해서 무한반복하며 똑같은 재미를 만족스럽게 즐기던.
특이점이오면 일단 말이안될거같은것들이나 니가 상상못하는 기술을 초지능이 만들어냄. 이건 특이점에 대해 좀만 알아도 당연히 도출되는 결과인데 너무 지금관점으로만 특이점을 바라 보는거 아니냐
니가 뇌개조 기계인간이 되고 싶건 말건 내 상관할게 아니니 너랑 토론하는건 무의미할거 같다
노동 해방되고 특이점 오면 계급이 고착화되서 불평등이 유지될수도 있다라는 의견에는 공감함. 하지만 특이점을 이룬 사회에서 그 불평등으로 인한 상대적 삶의 질의 차이는 지금보다 현격히 줄어들수는 있을거라고 봐. 그 불평등이 별로 큰 의미를 가지지 않을정도로. 특히 대중이 가상현실에 접할수 있게 된다면 더욱 그렇지 않을까 싶음
58.141) 다 이해가는데 분자조립기가 모든 계층을 풍족하게 하는데 왜 그게 계층사이의 벽을 허무는게 아닌거임?
불평등은 빈자와 부자의 상대적 격차인거고. 경제가 성장하면 그들 모두의 소득은 늘어나나. 소득 분포로 따지면 아직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존재함. 다만 과거의 저소득층은 먹을게 없어 굶어죽었지만. 현대의 저소득층은 먹을게 부족하진 않은것처럼. 모든 계층들이 소득이 늘어서 그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됨. 분자조립기는 모든 공산품 가격을 낮춰서 지금보다 풍족한 사회를 살게 만들겠지만. 우리가 수백년전 과거에 비해 몹시 풍족한 생활을 살고있어도 불평등이 있는 것처럼. 모두가 풍족해진 사회에서도 상대적 격차는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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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불평등은 사라지고 시간의 불평등은 존재할거임 최고의 기술이 최하층에게까지 저렴하게 공급되는데 시간차가 있고 그 시간동안의 좋은 기회를 기득권이 선점하거나 일부 독점하겠지. 특이점이 오면 그 시간차는 불과 몇시간~ 몇 주 정도겠지만 인간이 스스로를 증강한다면 몇초의 차이도 엄청난 격차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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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같은소리네 선형충아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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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고 해서 불평등이 사라지진 않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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