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특이점이 와도 기존의 국가관은 바뀌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특이점 도래후 10년 후건 100년후건 200년후건 결국에는

인류의 보존과 번영이라는 가치아래 초월한 인공지능에 의해 다스려지는

국가가 건립될 확률이 높음. 왜냐고? 인공지능에 의해 직업이 대체되듯

그게 효율적이니까...물론 초지능에 의해 다스려지는 국가가 등장해도

단기적으로는 기존의 국가들과 한동안 공생해 나가겟지 하지만 결국

국가를 이루는 근간은 국가의 구성원인 국민임 사람들에게 절대적

평등과 정의를 근간으로 초지능이 다스리는 국가와 기득권의 이해득실

그리고 사상및 이념의 차이가 국가정책에 간섭하지 않을수 없는

기존의 국가중 국적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기존의 국가들이 경쟁력을

가질수 잇다고 봄???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탈조선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매해 늘어가는게 현실인데 마치 유토피아와도 같은 국가가 문을

활짝열고 “복잡한 자격 필요 없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하고 잇다면

니들같으면 불평등하고 살기 좆같은 나라에 머물겟니 당장 짐싸서

이민을 가겟니? 결국에 기존의 국가들은 도태될수 밖에 없고 전 지구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올거임. 이미 노동은 대체된지 오래고 모든 공장과

회사는 효율적인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으로 운영되고, 모든 사람들은

기본소득을 받고 살아가겟지 인공지능에 의해 범죄는 사전에

차단될것이고 국민들의 사상은 공익에 반하지 않는다면

(도덕적 관념을 말하는게 아님 도덕관은 시대에따라 변함 내가 말하는건

개인의 자유침해라던지 범죄모의라던지하는 것들)자유로울 것이며

개개인은 그 어떤 사상이나 단체나 권력에도 휘둘릴일이 없음

무슨 먼 미래 꿈같은 소리냐고?? 특이점이 오는순간 꿈같은 세상이

오는거고 특이점이 오는순간 니들도 영생의 단계로 접어드는거야

100년이건 200년이건 꿈같은 소리건 남 이야기가 아니라

니들 이야기라는거임 물론 인공지능이 폭주해서 터미네이터되면

다같이 좆되는거지만 어짜피 특이점은 피할수 없고

특이점의 많은 가능성중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싶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