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부탁해서 개인맞춤형 완몰가라고 하는데 = 일단 전제인 AI가 나와야함.

까고 말해서 AI한테 부탁하면이지. 그건 완몰가가 아니라 강인공지능이 나오면 인간들이 누릴 혜택임.

AGI한테 부탁하면 부탁한 내용대로 영화도 만들어주고 게임도 만들어주고 음악도 만들어주고 그림도 만들어주고 다 만들어주겠지. 인공지능이 만들어주는 것 중 하나의 컨텐츠가 완몰가일 뿐임.

완몰가의 정의는 그냥 이거 하나로 정의하면 됨.
오감을 이용해서 가상현실에 딥다이브 가능한 가상현실.

완전 몰입 가상현실. 줄여서 완몰가.

그럼 완몰가의 형태에 대해서 예측해보자면

꿈을 꾸는 것처럼 뇌를 조작해서 수면 중에 원하는 가상현실 체험을 할 수 있는 형식도 있을테고
각성 중에 다른 감각을 잠깐 차단하고 브레인칩으로 오감을 조정해서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해주는 것도 있을테고
아주 잠깐 동안 수십 년의 경험을 체험하게 해주는 형태의 시간가속형 완몰가도 있겠지.
토탈리콜처럼 기억을 조작해서 화성에 갔다왔다는 추억을 심어줄 수 있을테고

이 모든건 니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친걸 모아온거 뿐임.
어떤 형태의 완몰가가 맞다고 싸우는건 망상배틀에 불과함.

저건 예측일뿐이지. 현실이 아니야.
아직 오지도 않은 현실을 정의하지마.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이고
이게 맞다. 저건 틀리다라고 하는건 망상 배틀임.

근데 완몰가 속에서 섹스를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

완몰가를 다른 단어로 치환해보면 답나옴.

인공지능에게 부탁해서~
             - 성인영화를 만들어달라.
            ~ 성인 게임을 만들어달라.

그럼 애초에 규제 여부를 따지려면 이렇게 봐야겠지.

인간이 인공지능의 행동을 제한해서 인간의 부탁을 거부하게 할 수 있는가.

한마디로 니들이 목놓아얘기하며 떠드는 완몰가 규제는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지. 완몰가에 대한 규제가 아님.

인공지능을 제약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컨텐츠를 어느 범위까지 제약이 가능하는가.
인공지능의 행동을 어디까지 제약할 수 있는가.


인공지능이 나오지 않으면 완몰가가 가능하더라도 개인맞춤형은 힘들거임.  
제작사가 만들어놓은 내용을 오감을 통해서 체험하는 거겠지.?


그렇다고 해서 그게 완몰가가 아니게 되는 것도 아니고

인공지능에게 부탁하면 개인맞춤형 완몰가를 내놓는거고 인공지능이 나오지 않았다면 완몰가라도 개인맞춤형은 힘들다가 맞는 예측이겠지.?

그럼 컨텐츠를 만드는 제작자(사람. 인공지능(개인맞춤형))의 행동을 제약할 수 있는가를 따져야지.

강인공지능급인 AGI를 전제에 넣어보자. 일단 개인맞춤형 완몰가를 내놓으려면 그 정도는 되어야겠지.?

모든 답은

인간이 강인공지능인 AGI를 이용해서 성인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걸 어떻게 제약할 것인가.?

로 귀결됨.


인간이 강인공지능인 AGI를 이용해 성인용 완몰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