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전기,화학적 작용이 우리가 의식이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거 아닐까?
의식 자체가 뇌의 전기 작용인게 아닐까?
뇌의 한 부분만 다쳐도 의식이 흐릿해진것처럼
의식은 항상 뇌의 전기적 작용에 의해 지배받고 있는데
그걸 의식이 존재하는 상태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의식은 형태로 존재하는게 아닌 그냥 뇌에서 느끼는
허상이 아닐까?
그냥 우리는 의식이 아닌 뇌의 전기적 작용으로
활동을 하는게 아닐까?
그저 뇌의 작용으로 살아있는걸 우리가 의식이란
단어를 붙여서 치부해버리는건 아닐까?
뇌 연구를 한지가 벌써 200년이나 지났는데
뇌의 구조와 뉴런, 신경계를 파악해도 정작 의식의
주체를 몆번이고 연구해도 결국 밝혀내지 못했다는건
뭔가 잘못된게 있는거 아닐까?
의식이 없으면 역대 난제 중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니
강인공지능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그냥 뇌 구조를 완벽하게 역공학만 해도 강인공지능은
ㅆㄱㄴ인데?
인간의 정신활동,지능,감정,사고력 등등이 다 뇌의
작용에 의해서 생겨난다는건 사실인데 그냥 뇌 역공학,
작동 방법을 알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그 전기 작용이 의식이야 ㅇㅇ
그 전기작용을 우리가 의식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거 - dc App
착각이라고 하긴 점 그렇고 그 전기작용으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를 우리가 의식이라고 부르는거라고 ㅇㅇ
전기 작용이 착각은 아니니까
듣고보니 그렇네 - dc App
의식을 무슨 종교적인걸로 생ㅇ각하지말고 단순한 뇌의 전기작용이 의식인거뿐이라고 ㅅ생각하란거네
의식이 뇌로부터 나왔든 물질을 넘어선 의식이 존재하든 인공의식은 가능함 전자라면 뇌를 모사해서 의식을 발생시키는 기능과 구조만 추출해서 발전시키면 되는거고 후자라면 결국 생명체도 의식의 물질계에서의 활동을 위해 발전한 기계이므로 의식의 '창조'는 아니겠지만 기계 속에 의식이 발현되도록하는 것이 가능함 구체적으로 어떻게?를 우리가 모르는 것일 뿐
결국 뇌 연구가 더 진행되어봐야 아는건데 뇌의 하드웨어에 대한 연구(뇌지도 완료 같은)는 2020년대말 이전에 가능할 거고 소프트웨어적 연구는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인공지능이 수많은 알고리즘들 살펴보다보면 윤곽은 잡힐 듯 어쩌면 인간 뇌 진짜 별거 없을 수도 있음 방법을 모를때야 신비하지 알고나면 모사하는 건 일도 아닐지도
전자가 ㄹㅇ인거 같음. 정신 활동도 다 뇌의 지배를 받는데 하드웨어가 손상되면 소프트웨어도 일부 손상되듯이 - dc App
그래도 난 개인적으로는 물질계를 넘어선 의식이 있었으면 좋겠음. 마인드 업로딩이 가능하다 해도, 최대 몇억년 산다고 해도 영원히 사는 건 아니고 기계가 원자수준으로 섬세해지겠지만 물질에 종속되어있는 한 언젠가는 죽을테니...
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임, 물리학(열역학)적으로 영원한건 없음. 아님 푸엥카레 재귀시간 돌려서 무한대로 종속하는것도 가능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