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런애들이 말하는 패턴이 '2000년도 에는 화성은 당연히 갈 줄 알았지 or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없으면서...'

딱 이 두개 갖고 ㅈㄴ 우려먹음 ㅋㅋ

근데 분명히 말하는데 화성진출, 비행 자동차는 물리적 한계, 효율에 대한 과제임.

특이점이 오면 화성 정도는 효율의 극대화로 인해 충분히 드나들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물리학 패러다임을 뒤바꾸지 않는 이상 힘들 수 밖에 없음.

반대로 역노화 같은 기술은 어떠한 물리적 한계도 밝혀진 적이 없음.

태양계 벗어나기>>>>>>>>>>>>>>>>>>>>>>>>역노화 이 정도의 난이도 차이로 볼 수 있음.

리처드 파인만도 인류의 영생은 물리법칙의 초월과는 다르게 충분히 실현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