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런애들이 말하는 패턴이 '2000년도 에는 화성은 당연히 갈 줄 알았지 or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없으면서...'
딱 이 두개 갖고 ㅈㄴ 우려먹음 ㅋㅋ
근데 분명히 말하는데 화성진출, 비행 자동차는 물리적 한계, 효율에 대한 과제임.
특이점이 오면 화성 정도는 효율의 극대화로 인해 충분히 드나들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물리학 패러다임을 뒤바꾸지 않는 이상 힘들 수 밖에 없음.
반대로 역노화 같은 기술은 어떠한 물리적 한계도 밝혀진 적이 없음.
태양계 벗어나기>>>>>>>>>>>>>>>>>>>>>>>>역노화 이 정도의 난이도 차이로 볼 수 있음.
리처드 파인만도 인류의 영생은 물리법칙의 초월과는 다르게 충분히 실현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했음.
딱 이 두개 갖고 ㅈㄴ 우려먹음 ㅋㅋ
근데 분명히 말하는데 화성진출, 비행 자동차는 물리적 한계, 효율에 대한 과제임.
특이점이 오면 화성 정도는 효율의 극대화로 인해 충분히 드나들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물리학 패러다임을 뒤바꾸지 않는 이상 힘들 수 밖에 없음.
반대로 역노화 같은 기술은 어떠한 물리적 한계도 밝혀진 적이 없음.
태양계 벗어나기>>>>>>>>>>>>>>>>>>>>>>>>역노화 이 정도의 난이도 차이로 볼 수 있음.
리처드 파인만도 인류의 영생은 물리법칙의 초월과는 다르게 충분히 실현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했음.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라. 그 "OO" 가 특이점과 직결되는 AGI 구현에 도움되는거냐 아니냐에 따라 갈리는거고, 적어도 만약 그 OO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의학, 탈모 이런거면 개소리가 맞음. 그런건 아무리 기술 수준이 높던 낮던 특이점과 상관 없음. 유일하게 역노화는 간접적으로 영향 있을수 있긴하겠네, 존버 가능하니까
그니까 내말은 우주진출 같은 것보다 특이점 오는게 더 빠를거라는 얘기임. 우주진출은 현재 물리학으로는 한계가 분명한데, 특이점은 시간의 문제지 물리적 한계에 봉착한건 절대 아니거든.
ㅇㅇ 우주기술도 특이점과 거의 상관 없음. 물론 우주 관련 기술 연구에 미국 정부가 막대한 예산 쏟다보면 거기에 대한 부산물로 많은 과학적 진보가 이루어진다는 의견이 있긴하고, 어쩌면 AGI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기술 나오는걸 촉진하는게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그건 주로 60-70년대에 나온 얘기라 지금은 걍 직접 AI나 뇌공학에 투자하는게 나을거같음
지금도 영생에 가까운 프로그램 기제를 가진 생물들(텔로미어 복구) 있으니 이런거 보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기술이 아니지 특이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어느정도 일리 있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저런 생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땟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