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를 신체 전역에서 일어나는 총체적인 노화현상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것이라 볼 때, 나노봇이나 마이크로봇들같은 인공세포의 역할을 맡을 기계들과 그것들을 일괄 통제하는 AI 및 컴퓨팅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생각함. 물론 그 정도라면 BCI를 거쳐 점진적 전뇌화와 마인드 업로딩 기술도 많이 성숙된 상태일 것이라 생각함. 더욱이 그러한 시대라면 양자 보안과 양자 통신 기술도 상당히 발전되어 있을테니 우주나 심해 탐험 또는 다른 항성으로의 개척, 이민 프로젝트에 진짜 사람을 보내는 대신 안드로이드와 관리용 AI만 보내고 안드로이드 조종은 지구의 사람이 하거나 아예 Ai와 같이 우주선에 마인드 업로딩 시킬 수도 있겠지. 따라서 내가 보기엔 인공동면 기술은 사용이 매우 제한적인 비효율적인 기술이라 생각함.
익명(112.152)2020-08-10 14:11
답글
지금이야 다른 마땅한 대안이 없으니 인공동면 기술이 여러 매체에 많이 나오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모든 기술은 효율적인 방향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함. 쉽게 말해서, 인공 동면 기술은 데드스페이스에 나온 정지장(스테이시스 필드)같이 인체의 모든 세포 및 요소들의 움직임을 특정한 힘으로 동시에 늦추지 않는 이상 매우 적은 양이라 해도 유기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또한 여러 생리적 현상들을 처리하기 위한 여러 보조장치들이 동면 시스템 이외에 따로 사용되어야 할 테고, 매우 긴 시간 동안 해당 개체의 독립성을 유지시킨다는 명목 하에서는 마인드 업로딩으로 정신만 서버에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 오프라인의 안드로이드를 조종해 외부와 접촉하는 방식보다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함. 따라서 매우 과도기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함.
역노화를 신체 전역에서 일어나는 총체적인 노화현상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것이라 볼 때, 나노봇이나 마이크로봇들같은 인공세포의 역할을 맡을 기계들과 그것들을 일괄 통제하는 AI 및 컴퓨팅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생각함. 물론 그 정도라면 BCI를 거쳐 점진적 전뇌화와 마인드 업로딩 기술도 많이 성숙된 상태일 것이라 생각함. 더욱이 그러한 시대라면 양자 보안과 양자 통신 기술도 상당히 발전되어 있을테니 우주나 심해 탐험 또는 다른 항성으로의 개척, 이민 프로젝트에 진짜 사람을 보내는 대신 안드로이드와 관리용 AI만 보내고 안드로이드 조종은 지구의 사람이 하거나 아예 Ai와 같이 우주선에 마인드 업로딩 시킬 수도 있겠지. 따라서 내가 보기엔 인공동면 기술은 사용이 매우 제한적인 비효율적인 기술이라 생각함.
지금이야 다른 마땅한 대안이 없으니 인공동면 기술이 여러 매체에 많이 나오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모든 기술은 효율적인 방향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함. 쉽게 말해서, 인공 동면 기술은 데드스페이스에 나온 정지장(스테이시스 필드)같이 인체의 모든 세포 및 요소들의 움직임을 특정한 힘으로 동시에 늦추지 않는 이상 매우 적은 양이라 해도 유기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또한 여러 생리적 현상들을 처리하기 위한 여러 보조장치들이 동면 시스템 이외에 따로 사용되어야 할 테고, 매우 긴 시간 동안 해당 개체의 독립성을 유지시킨다는 명목 하에서는 마인드 업로딩으로 정신만 서버에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 오프라인의 안드로이드를 조종해 외부와 접촉하는 방식보다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함. 따라서 매우 과도기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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