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힘들거나 의지할만한 대상이 필요할 때
종교를 믿음으로써 버팀의 동기부여를 얻는다는데
본인이 정신적으로 만족감이 적거나
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일 때 특이점을 믿어서
신체적 정신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면
그거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은 함
하지만 차이라고 보면 특이점은 결국 과학의 발전으로 점점 다가갈 수 있다는 것..
그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엔 20세기 1999년생 까지는 이룰 수 없는 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과학의 발전 속도는 세계대전 이 후 인류의 삶의 질이 점진적으로 향상 됨과 반대로 느려지고 있다는 근거
하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의 성장폭은 레이 커즈와일의 그래프처럼 처음엔 느리지만 폭팔적으로 올라갈 것임
근데 코로나 등의 세계적 재난 사태는 특이점 도달 시간을 그만큼 느려지게 함
신앙적 믿음과 과학적 믿음은 다름 ㅇㅇ
과학적 예측임
특이점에 종교적 신념을 가질 수는 있어도 본질은 예측일 뿐. - dc App
솔직히 종교적 믿음과 비슷한 사람 많을 듯
2000년생 잼민이노 뭘 멋대로 1999년생은 못본다 확신하노 ㅋㅋ
2000년생이면 대학생인데 뭔 잼민이야 ㅋㅋ
니애1미애비 사지 토막내서 오원춘 밥그릇에다가 배달시키기전에 아가리 좀 닥쳐줄래 개호로잡년아?
20세기는 2000년 까지다 ㅇㅇ 2001년부터 21세기다 제대로 알고 쓰자
과학판 휴거라고 볼 수는 있는데 어쨌든 기반 기술을 살펴봄으로써 언제쯤 올지 합리적으로 가늠하는거라서 신흥종교보다는 낫지. 전도활동도 안하잖아. 그리고 특이점주의자들 중 상당수는 의심을 하지 않고 맹신하는게 아니라 미래의 기술 추세에 대한 충분한 의심을 거친 뒤에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막 2025년 특이점!이러는 애들은 생각없는 애들이고...
오히려 코로나 사태는 특이점 더 불러오는 원인이 되는데?
일단 글쓴이 2000년생 확정이고 지금까지의 종교와 특이점주의가 다른 점은 종교에서 말하는 신은 허구지만 특이점에서 말하는 인공지능은 실체한다는 점
이만희도 정명석도 실재하는 인간이다
댓글 보니 확실히 사이비종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