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힘들거나 의지할만한 대상이 필요할 때

종교를 믿음으로써 버팀의 동기부여를 얻는다는데

본인이 정신적으로 만족감이 적거나

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일 때 특이점을 믿어서

신체적 정신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면

그거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은 함

하지만 차이라고 보면 특이점은 결국 과학의 발전으로 점점 다가갈 수 있다는 것..

그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엔 20세기 1999년생 까지는 이룰 수 없는 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과학의 발전 속도는 세계대전 이 후 인류의 삶의 질이 점진적으로 향상 됨과 반대로 느려지고 있다는 근거

하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의 성장폭은 레이 커즈와일의 그래프처럼 처음엔 느리지만 폭팔적으로 올라갈 것임

근데 코로나 등의 세계적 재난 사태는 특이점 도달 시간을 그만큼 느려지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