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은 서민들은 누리지 못하게 최대한 상용화를 늦출거 같은데.. 그래도 어쨌든 결론적으론 모든 기술이 상용화가 되겠지만 좀 걱정된다
원래 행복은 상대적인거고 높은 사람들은 자기만 누리고 싶고 아래사람들은 누리게 하고 싶지 않고 그런게 있다고 들어서..
조선에만 해당되는건가? 어짜피 미국에서 주력으로 연구하고 계발하는거라면 전세계적으로 상용화는 잘 이루어지겠지??
댓글 11
인프라가 깔려있어야지. 지배층이 누림.
그 인프라는 지배층 혼자 쓰려고 까는건 낭비고
고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 상용화시키는게 더 유리함.
언더스탠드?
익명(218.157)2020-08-15 11:56
답글
기술을 독점해야지. 더 큰 이익을 얻는건
시장에서 독과점할 경우나 해당되지.
시장에 풀지도 않으면 더 큰 이익이고 뭐고 없음.
니가 말한 기술이라는게 자원이 한정된 거라서
누릴수 있는 사람을 제한하는 거라면모를까.
마인드 업로딩용 컴퓨터가 한 대 밖에 없다했을때 부자만 업로딩하는게 연산력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런 경우는 시장
익명(218.157)2020-08-15 12:01
답글
시장에 안 풀겠지만 마인드업로딩용 컴퓨터 자체를 판매하는 거라면 많이 만들어서 싸게 파는게 보급이 되고 그렇게 사회적 기반 시설과 인프라가 깔리면 부자도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음.
단 그 기술이 차등적으로 적용될 거임. 갤럭시 S같은 하이엔드 모델과 A시리즈 같은 보급형 모델의 차이처럼 돈에 따라 성능 차이는 나게 될거임.
익명(218.157)2020-08-15 12:03
답글
프리미엄 멤버쉽은 온갖 혜택 누리면서 제한없이 기술을 누리고
나머지는 광고 시청이나 그런걸 해야지. 볼 수 있는 것처럼 어느 정도 혜택에 차등은 생길거임.
익명(218.157)2020-08-15 12:04
신기술이 구기술이 되는 거고 새로운 신기술이 나타나는 법임.
특이점 정체 구간까지 무족건 이렇게 간다.
아이디(tjvmfkwm159)2020-08-15 12:01
트럼프는 서민들이 누리는 걸 막을 거 같다 ㅇㅇ 부유층들만 누리게 할 듯 싶음.
익명(218.238)2020-08-15 12:01
1. 전세계의 지배층들이 무슨 군집체마냥 한마음 한뜻이면 그러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 지배층 안에서도 친서민적이거나 측은지심이 강한 사람들도 일정부류 있고, 극소수한테 고가로 파는 것보다 몇억명한테 박리다매로 파는게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신생 혁신 사업가도 나올 수 있는거고. 그리고 역사상 언제나 그랬듯이 기술이나 재화를 소수가 독점한 집단과 다수가 어느정도 보급, 향유하는 집단이 경쟁하면 100% 후자가 이긴다. 보편화는 시간이 문제이지 언젠가는 이루어짐.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ㅇㅅㅇ(1.239)2020-08-15 12:03
답글
2. 부자나 지배층들이 천사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악마도 아니고 똑같은 수준의 인간임. 내가 손해보면서까지 약자들을 위하는 걸 안할 뿐이지 나한테 손해나 위협이 안되거나 오히려 이익이 되는데도 서민층을 위해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음. 그리고 지배력이라는 것도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관계에 기인하는거지 자기들끼리 완전 철벽 쳐놓고 딴세상에서 살면 결국 세상의 발전에서 도태되고 무능해지고 신흥세력에 의해 지배권도 빼앗김.
3. IT 기술 특성상 배제, 고립보다 연결, 확산, 확장이 더 발전을 촉진시킴. 서비스 품질의 차이는 있더라도 자신들의 지배권을 위협하지 못하는 선에서 풀건 다 풀거라고 봄
ㅇㅅㅇ(1.239)2020-08-15 12:09
답글
4. 그리고 인간의 생존본능, 독점욕, 소유욕, 분노, 공격성... 이런거 다 인간 뇌의 가장 원시적인 부분인 R복합체(파충류의 뇌)에서 작용하는거고 현재 인간의 대뇌(이성)이 그걸 완전히 컨트롤 못하지만 대뇌보다 압도적인 규모의 기계 외뇌를 연결하고 변연계나 R복합체에 대한 이해와 통제도 가능해지는 수준이 되면 도덕이 아니라 과학에 의해서 인간의 어리석고 동물적인 특성들이 극복될 수 있다. 솔직히 그 엄청난 기술적인 발전의 결과물들을 인간의 사소한 본능과 욕구를 위해 묶어놓기에는 너무나도 낭비지.
인프라가 깔려있어야지. 지배층이 누림. 그 인프라는 지배층 혼자 쓰려고 까는건 낭비고 고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 상용화시키는게 더 유리함. 언더스탠드?
기술을 독점해야지. 더 큰 이익을 얻는건 시장에서 독과점할 경우나 해당되지. 시장에 풀지도 않으면 더 큰 이익이고 뭐고 없음. 니가 말한 기술이라는게 자원이 한정된 거라서 누릴수 있는 사람을 제한하는 거라면모를까. 마인드 업로딩용 컴퓨터가 한 대 밖에 없다했을때 부자만 업로딩하는게 연산력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런 경우는 시장
시장에 안 풀겠지만 마인드업로딩용 컴퓨터 자체를 판매하는 거라면 많이 만들어서 싸게 파는게 보급이 되고 그렇게 사회적 기반 시설과 인프라가 깔리면 부자도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음. 단 그 기술이 차등적으로 적용될 거임. 갤럭시 S같은 하이엔드 모델과 A시리즈 같은 보급형 모델의 차이처럼 돈에 따라 성능 차이는 나게 될거임.
프리미엄 멤버쉽은 온갖 혜택 누리면서 제한없이 기술을 누리고 나머지는 광고 시청이나 그런걸 해야지. 볼 수 있는 것처럼 어느 정도 혜택에 차등은 생길거임.
신기술이 구기술이 되는 거고 새로운 신기술이 나타나는 법임. 특이점 정체 구간까지 무족건 이렇게 간다.
트럼프는 서민들이 누리는 걸 막을 거 같다 ㅇㅇ 부유층들만 누리게 할 듯 싶음.
1. 전세계의 지배층들이 무슨 군집체마냥 한마음 한뜻이면 그러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 지배층 안에서도 친서민적이거나 측은지심이 강한 사람들도 일정부류 있고, 극소수한테 고가로 파는 것보다 몇억명한테 박리다매로 파는게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신생 혁신 사업가도 나올 수 있는거고. 그리고 역사상 언제나 그랬듯이 기술이나 재화를 소수가 독점한 집단과 다수가 어느정도 보급, 향유하는 집단이 경쟁하면 100% 후자가 이긴다. 보편화는 시간이 문제이지 언젠가는 이루어짐.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2. 부자나 지배층들이 천사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악마도 아니고 똑같은 수준의 인간임. 내가 손해보면서까지 약자들을 위하는 걸 안할 뿐이지 나한테 손해나 위협이 안되거나 오히려 이익이 되는데도 서민층을 위해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음. 그리고 지배력이라는 것도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관계에 기인하는거지 자기들끼리 완전 철벽 쳐놓고 딴세상에서 살면 결국 세상의 발전에서 도태되고 무능해지고 신흥세력에 의해 지배권도 빼앗김. 3. IT 기술 특성상 배제, 고립보다 연결, 확산, 확장이 더 발전을 촉진시킴. 서비스 품질의 차이는 있더라도 자신들의 지배권을 위협하지 못하는 선에서 풀건 다 풀거라고 봄
4. 그리고 인간의 생존본능, 독점욕, 소유욕, 분노, 공격성... 이런거 다 인간 뇌의 가장 원시적인 부분인 R복합체(파충류의 뇌)에서 작용하는거고 현재 인간의 대뇌(이성)이 그걸 완전히 컨트롤 못하지만 대뇌보다 압도적인 규모의 기계 외뇌를 연결하고 변연계나 R복합체에 대한 이해와 통제도 가능해지는 수준이 되면 도덕이 아니라 과학에 의해서 인간의 어리석고 동물적인 특성들이 극복될 수 있다. 솔직히 그 엄청난 기술적인 발전의 결과물들을 인간의 사소한 본능과 욕구를 위해 묶어놓기에는 너무나도 낭비지.
ㅇㄱㄹㅇ
아 씨발 또 지배층 얘기...좀 그만하자 이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