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남혐, 여혐, 중화사상이나 나치 같은 극단적인 민족주의,
배타적이고 때론 파괴적인 종교관 등등 진짜 개좆같다
기술 발전으로 풍족해지고 여유가 생기고 교육이 질이나 양적으로 더디지만 꾸준히 발전하면
차차 나아질거라 희망적으로 보고 싶은데
최근 페미나 코로나 관련 이슈들을 보면 그런 희망에 회의감이 든다
특이점이오면 인류는 성숙해질 수 있을까?
인종차별, 남혐, 여혐, 중화사상이나 나치 같은 극단적인 민족주의,
배타적이고 때론 파괴적인 종교관 등등 진짜 개좆같다
기술 발전으로 풍족해지고 여유가 생기고 교육이 질이나 양적으로 더디지만 꾸준히 발전하면
차차 나아질거라 희망적으로 보고 싶은데
최근 페미나 코로나 관련 이슈들을 보면 그런 희망에 회의감이 든다
특이점이오면 인류는 성숙해질 수 있을까?
당연
결국 뇌의 문제이고 한계지. 뇌를 제대로 이해해서 증강하고 가능하다면 재구축하는게 답임. 인간의 공격성, 적대감, 배타성, 이기심, 소유 독점욕 등은 강한 생존본능에 기반해있고 이는 원시적인 뇌인 R복합체(파충류의 뇌)에 기인함. 합리적 이성보다 동물적 본능이 훨씬 더 오래되었고 작용하는 비중도 강한거지.(뉴런 수도 대뇌는 20%정도밖에 안됨)
좋은글 ㄳ 확실히 뇌의 진화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지만 기술 발전이나 풍요에 비해 너무 너무 더뎌 생기는 괴리가 현 사회 문제인거 같다
특이점이 올때쯤이면 청소하겠지